실제 인민군의 ‘민간인 학살’로 알려진 행위는 대부분우익단체, 경찰, 군인 등 ‘인민의 적’을 상대로 한 것이었음. 국군이 먼저 저지른 학살에 대한 보복의 성격이 강하기도했고.이런거보면 양비론은 언제나 위험한거같다.
이게 맞지. - dc App
서울대병원 학살은 뭐에 대한 보복이냐? 뭐 폰남한군이 학살을 한국전쟁 이전에 저질렀나?
학살한 적이 없다 - X
그렇게 치면 국군 사례도 대부분 좌익단체랑 부역자 척결인거 아니냐?.... 뉘앙스가 좀 이상한데 - dc App
ㄹㅇㅋㅋ 이런 논리면 모든 학살 옹호가능함 ㅎ
좌익단체는 인민의 대변자고 우익단체는 인민의 적인데?
인민의 대변자 좌익단체가 인민 잡아다 죽인건 뭐냐
경찰이 민주노총 조합원 패는거랑 민주노총 조합원이 경찰 패는게 같나
그냥 패는거면 또 몰라 그냥 잡아다 쳐죽였는데 ㅋㅋ 그리고 노동조합원이 정당한 사유로 폭력을 행사하는거도 아니고 경찰 붙잡아다 학살하고 가족까지 죽이는데 ㅋㅋ
오마에 민주노총과 북괴군을 헷갈리는 레후?
원래 전시엔 불가피하게 인륜과 도덕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함
논란일자 '불가피'
애초에 난 전반적인 양상을 설명한건데 지엽적인 부분에서 학살은 당연히 있었지
전반적인 양상부터가 그러했음 지역적인 학살에 복수의 성격이 있었다 해도 군 주도의 학살은 양군이 또이또이함
물론 민간인이 희생되긴 했지만 인민군이 주로 겨낭한건 군인 경찰 우익단체와 그 가족들인데 그게 국군의 학살과 동등하게 평가받는건 좀 부당하다고 생각
어이없는 개소리네 연좌제로 처벌하는 게 얼마나 끔찍한 행윈지를 몰라서 그러나
러시아혁명 이후에 차르뿐 아니라 차르 일가도 죽였잖음
;; 한국 뒤집어지면 인구 절반은 뒈지겠네. 죄다 부르주아 가족이나 일가친척이니 다 죽여도 됨 ㄷㄷ
부르주아 고급관료 군장성 일가족이 무슨 인구의 절반
한국전에서 학살당한 하급관료 경찰 가족이 부르주아나 장성 일가족이었냐?
선진국에선 중산층 정도인 교사나 하급관료도 50년대 한국이나 60년대 중국같은 주변부 나라에선 꽤 높은 사람들임
소비에트가 차르일가를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닌데 왜 소비에트를 꺼내냐 - dc App
진짜 개병신 같은 논리네;;
인민의용군에 안 온다고 해서 죽이면 그 폭력은 정당한건가? - 주권은 조건없이,제한없이 모든 인민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