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그러면 체계적이지 못한 파르티잔들이 군벌화되어가는것을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독립군사가 그렇게 욕하라고 연구하는 분야가 아닐텐데?

저렇게 따지면 무장투쟁 파르티잔 활동하는 이들중에서 상당수는 완전히 자유롭지 못할텐데 이것 저것 다 따지면 어쩌라는건지 도통 모르겠음

그만큼 평가가 엇갈릴수밖에 없지만 무장투쟁에 대해선 부정하는것도 존나 오바라고 생각이 든다.




평가가 자리잡을려면 존나 먼 미래를 기달려야되고 그럴만한 평가의 주제가 자체가 무의미해지는것까지 감당해야된다는 소리도 어디선가 나오는데

이런 마인드도 또한 무의미한게 이럴꺼면 펙트체크 자체는 왜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