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토주의, 호치민사상, 주체사상, 마오이즘, 바트당, 나세르주의, 카다피, 상카라, 인도네시아 나사콤 체제, 인도의 네루식 사회주의 등등.


20세기 중후반 지구의 변방을 풍미한 건 민족공산/사회주의라고 할 수 있음. 68운동 시기 신좌파들도 처음에는 호치민, 체게바라, 모택동 초상화 들고 데모했으니.... 미국 흑표당도 마오이즘이나 주체사상과 관련이 있고. 비교적 최근 사례로는 페루의 빛나는 길이나 인도 네팔 필리핀의 마오이스트 반군, 남미의 핑크타이드, 베네수엘라의 볼리바리안 혁명이 있겠고.



권위주의적인 사회주의나 맑스주의랑 결이 좀 다른 애들로는 멕시코의 사파티스타 정도? 얘내는 아나키/자율주의 성향이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