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스토리가 인터렉티브 게임으로 나오면 누가 함
라오어2 시디 자르는 사람은 점묘화 그림에 우산으로 콕콕 찌르는 반달리스트나 르네상스 시기에 종교화 안그린다고 분노하는 화난 가톨릭교도가 되버림
게임 논쟁보니까 게임은 예술인가 논쟁 생각나서 글 올려봄
채식주의자 스토리가 인터렉티브 게임으로 나오면 누가 함
라오어2 시디 자르는 사람은 점묘화 그림에 우산으로 콕콕 찌르는 반달리스트나 르네상스 시기에 종교화 안그린다고 분노하는 화난 가톨릭교도가 되버림
게임 논쟁보니까 게임은 예술인가 논쟁 생각나서 글 올려봄
내가 알기로 채식주의자 영화 3천명인가 봤는데 그만큼은 사지 않을까
아무래도 구매층이 많이 다르죠? 예술영화 관람자와 게임 구매자는
뭐 그쪽도 인디쪽 포함하면 너무 다양해서요 스팀에 1년에 출시하는 게임수가 전세계 개봉 영화수의 2배임
그 영화는 사실상 이름만 따왔다 할 정도로 괴작이라;
상업예술도 예술이지
작가주의하지 않군요
똑똑
여러분전억압받고있습니다
펄프 픽션에 그런 작가주의는 제한되어져 있는 것 같음.
근데 사실 게임의 위치를 문화계의 타블로이드나무야미안해 정도의 문예적 위치에 고정할거면 예술이니 문화니 승격화 요구는 별 의미가 없어진다는 느낌
다만 그렇게 되면 거의 유사 포르노 취급이겠지. 펄프 픽션들은 적어도 시각화는 할 수 없어서 자극성이 떨어지니
모든 소설이 예술이 아닌 것 처럼 모든 게임이 예술은 아니지 너무 당연힌 소리를..
예술이라는지위그자체가아니라게임이예술취급받을시일어날수있는파급적효과를숙고해봅시다
법적으로 규제를 할지 논의로 가면 모든 게임 소설이 예술이지
게임 중에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은게 뭐가 있나는 모르겠지만 몇몇 게임의 예술적 가치가 인정된다고 해도 별다른 파급효과 같은게 있을까?
그냥 아 저 게임은 예술적 가치가 높구나 하고 끝일 것 같은데
본문을읽지않았군요당신
아닌데?당의허락을구하지않고검열되지않은그림은그냥반동찌꺼기들의망상에불과한데?너지금당의지도를거부하겠다는거야?!
사실 예술이란 반동적인거 아닐까
채식주의자는 소설로남아있어야지 게임으로 나온다고? 우린 그리된걸 게임으로 분류 못하고 미디어아트의 일종으로 분류하는거디
대중영화와 예술영화가 구분되어있다 생각하듯이 생각하는거지 지구를 지켜라가 대중 코미디영화처럼 홍보했다가 흥행이 망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