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고전하는것도 병력을 너무 적게 투입해서가 큼.
물량앞에 장사없음.
그나마 이를 막던게 공군이랑 탱크이었는데,(이라크의 쿠웨이트침공) 이것도 이젠 공군은 드론+발달한 지대공미사일로 약화되었고, 그동안 지상전을 지배하던 탱크는 드론한테 그냥 따이고 있음.

이제 전쟁은 다시 옛날의 병력우위를 기반으로 한 소모전 양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큼.그래서 이스라엘(32->36), 대만(4->12)에서 복무기간이 늘고, 전세계 곳곳에서 징병제가 부활하는것임.
이를 극복할려면 가히 압도적인 스텔스기능을 보유한 폭격기가 필요한데, 이게 아니라면 불가능함.

다만 이제 우주군이 창설된다니깐 우주에서 레이져쏴서 멸망시키는 방법으로 전술이 발달할듯?
항상 창과 방패는 함께 발달했으니, 이제 도저히 창으로 방패를 못뚫는다면 창이 더 강해지겠지.


다만 우리한테 중요한건 굥이 갑자기 ㅈㄹ하면서, 복무기간늘린다고 하느냐가 중요함. 갑자기 복무기간 24개월되면 하


+밑 사진은 중일전쟁당시 칼을 들고 일본군과 싸웠던 중국군 부대이다. 지향적 이점을 이용해서 교환비가 3:1정도였다고 한다.(옛날부터 물량을 이길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