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BRITANNIA!난 마르크스주의를 일종의 도덕론이라 이해했는데 그 뭐랄까 사회가 이렇게 되야한다 이렇게 될것이다라고 미래를 결정해버린게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음. 대영제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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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툽이나 사람들하는 예기랑 사회비판했던점도 다합해 그런생각으로 받아드렸다고 -영연방 만세!
마르크스주의는 원래 이전 사회주의가 그런 도덕론에 가까워서, 현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하고 추정하면서 결국 '과학적으로' 사회주의가 온다는 것이였음. 만약 마르크스주의가 일종의 도덕론이였으면 이정도로 커지지 않았겠지... 뭐 지금은 도덕론이라고 봐도 될 정도지만
공상을 비판했지만 공상에서 넘어서진 않았다가 내가 공산주의를 받아드리지 않은 이유긴한데. -영연방 만세!
맑스 시절에는 공상이 아니라 과학이였으니깐. 문제는 시대가 흐르면서 더이상 과학이 아니게 된거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