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BRITANNIA!

난 마르크스주의를 일종의 도덕론이라 이해했는데
그 뭐랄까 사회가 이렇게 되야한다 이렇게 될것이다라고 미래를 결정해버린게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음.

대영제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