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3세도 '전쟁 전'으로 국경을 돌렸는데,

볼셰비키는 아예 동유럽을 죄다 독일제국에 넘겨줬잖어.


애초에 독일 열차 타고 독일 지원 받아서 입국하기도 했고.

얘들이 정권 엎은 다음 "독일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베르사유 조약보다 더한" 수준의 "평화협정"을 맺어버렸으니

얘들 애초에 독일 스파이 세력이 아닌가 의심받을 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