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3세도 '전쟁 전'으로 국경을 돌렸는데,
볼셰비키는 아예 동유럽을 죄다 독일제국에 넘겨줬잖어.
애초에 독일 열차 타고 독일 지원 받아서 입국하기도 했고.
얘들이 정권 엎은 다음 "독일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베르사유 조약보다 더한" 수준의 "평화협정"을 맺어버렸으니
얘들 애초에 독일 스파이 세력이 아닌가 의심받을 만하지.
표트르 3세도 '전쟁 전'으로 국경을 돌렸는데,
볼셰비키는 아예 동유럽을 죄다 독일제국에 넘겨줬잖어.
애초에 독일 열차 타고 독일 지원 받아서 입국하기도 했고.
얘들이 정권 엎은 다음 "독일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베르사유 조약보다 더한" 수준의 "평화협정"을 맺어버렸으니
얘들 애초에 독일 스파이 세력이 아닌가 의심받을 만하지.
표르트 3세는 전쟁을 이기고 있던 상태고 볼셰비키는 발리고 있었잖아 - dc App
연합국 지원 잘 받아먹던 멘셰비키니 사회혁명당이니 망명객들은 뭐 독일열차 안탄줄 아나벼
임시정부가 포로교환 죽어도 안해줄걸 미리 알고 남들보다 몇주 먼저 열차탔다고 독일스파이 취급받는 레닌도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