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들 생각은 어떰?
현기노조는 꿀빤다, 근무시간에 폰하고 연봉 1억씩 땡긴다
등
마치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데
노조 덕분에 여건이 그나마 좋아진게 아닌가 싶음...
정주영때만 해도 임금 후려치고 일 ㅈㄴ 시켰잖아
노동자들의 피땀으로 현대건설, 현대자동차가 만들어 졌는데
마치 정주영 혼자 성공한 것처럼 다들 얘기 하니까...
현기노조는 꿀빤다, 근무시간에 폰하고 연봉 1억씩 땡긴다
등
마치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데
노조 덕분에 여건이 그나마 좋아진게 아닌가 싶음...
정주영때만 해도 임금 후려치고 일 ㅈㄴ 시켰잖아
노동자들의 피땀으로 현대건설, 현대자동차가 만들어 졌는데
마치 정주영 혼자 성공한 것처럼 다들 얘기 하니까...
“현기노조는 꿀빤다, 근무시간에 폰하고 연봉 1억씩 땡긴다” 꿀통을 알려줘도 못 먹는 금수들 아님?
참고로 현기차 직장은 1980년만 하더라도 늦으면 바리깡으로 머리 밀리고, 이유없이 쪼인트 당하고, 말 안들었다고 칼빵맞는 그런 곳을 “노조 활동”으로 저런 꿀통을 만들었으면 무슨 생각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건 유튜브로 인한 심각한 지능 저하인듯.
알고보면 정주영 이명박의 성공신화도 거품 아닐까?
정주영? 6.25 때 미군 용역하면서, 건설자재 가져긴답시고 남의 집 처들어가서 물건 멋대로 가져오고, 무대뽀로 사업하고 사채 땡겨쓰다 회사 망할뻔하니 박정희한테 붙어서 빚 탕감해달라고 해서 사채 탕감받고, 정부 권력 힘을 업고 노조에 대한 폭력 진압하는 마피아 두목 아니냐?
이명박도 현대건설 시절 그거하다 결국 빚 딥따 져서 사업 말아먹은 걸로 알고. 글쎄…. 일단 불법 행위로 한 성공도 성공이긴 한데. 그러면 앞으로 노조가 불법 행위해도 너그럽게 넘어가야 할 듯
영웅시대라는 드라마를 보고 박정희는 몰라도 이병철 정주영을 좋게 봤는데 좀 실망이구만... 사람들이 재벌 욕하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됨
https://h21.hani.co.kr/arti/special/special/26511.html?t&utm_source=perplexity
이미
팩트체크 됐음
팩트 체크도 팩트 체크인데, 그렇게 꿀통이면 자기들도 하면되지 누가 칼들고 하지 말라고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제발 하라고 말을 해도 안하면서 그냥 금수 미만이지. 금수도 꿀통은 찾을 줄 아는데.
노동자의 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