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단에 의해 대통령이 선출되는거 보면 현실사회주의 국가에 관료화된 민주집중제마냥 다수 민중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느낌인데, 여태껏 민주국가의 표본으로 여겨지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 과거 자유진영을 대표했던 임팩트가 커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