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윤소하 의원을 강력한 대권주자로 옹립하지 않는다면 당의 존립은 물론이요 계파의 미래와 진보정치의 미래마저 위태롭게 될 것이다. 검증된 능력자요 위대한 행정가이자 정치인이며 청백리인 윤소하 의원을 강력한 대선후보로 추대하여야 정의당이 차기 대선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넘어 굉장한 압승을 하게 될 것이며 후에 치뤄질 지방선거도 압승하여 광역단체장 2석 기초단체장 50석 광역의원 500석 기초의원 2000석을 확보하게 될 것이며 이 열풍을 따라 22대 총선에서도 지역구 10석 비례대표 20석을 확보하여 명실상부한 원내교섭단체이자 제3당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또한 민중당과 노동당, 기본소득당, 녹색당, 미래당, 사회변혁노동자당을 흡수하여 단일진보정당을 건설하게 될 것이며 이는 곧 대한민국의 영원한 진보집권의 토대가 될 것이다. 이번 총선 결과는 심상정 지도부가 민주당 팔이를 하며 스스로 2중대 노릇을 한 것에 대해 국민들이 엄중한 심판을 한 것이다. 정의당은 혁신적이고 젊은 인물인 윤소하 의원을 대권주자로 옹립하여 당의 개혁과 집권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