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베를린 탈출해서  망명했다가

다시 재기할 기회있지않았나?

어짜피 10년있다가 대공황이고 소련도 자리잡아서

이후에도 기회가 많았을텐데


   내전이 일어나서 부하들이 전멸하거나 한것도

아니고 항우처럼 책임감을 느낄 상황도

이니었는데 설마 죽이기까지 하겠어?

라고 오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