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베를린 탈출해서 망명했다가다시 재기할 기회있지않았나?어짜피 10년있다가 대공황이고 소련도 자리잡아서이후에도 기회가 많았을텐데 내전이 일어나서 부하들이 전멸하거나 한것도아니고 항우처럼 책임감을 느낄 상황도이니었는데 설마 죽이기까지 하겠어?라고 오판한거임?
측근들이 후일도모하자고 권한걸 거절한거 봐선 죽음을 각오한거 같던데 자신이 죽더라도 혁명의 도화선이 될거라 판단한듯
여기서 도망치면 설사 살더라도 무슨 면목으로 혁명을 이끌겠냐는 생각으로 도망치지 않은 걸로 알고 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