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사긴한데 폭력혁명도 고려는 하지만 최대한 안하고 개량적 방식으로 추구하여 소위 '평화혁명' 을 추구하고 전 민중의 포괄적 지지를 받아 반동들의 반란을 애초에 저지하려고 시도하는 이들은

혁사라고 할수 있을까? 아예 배격은 아닌데  개혁에 진행에서 구조적 상황이 막히지 않는 이상 개량을 추구한다
즉 일본사회당내 좌파사회당 좌파가 논쟁한 부문인데 갑자기 궁금해짐

결론으론 근본적으로 개량도 도중에 자본가들의 반발과 반란이 존재하기에 혁명의 필요성이 있는것인데

그렇다면 보통 혁사들은 반발을 저지를 못한다고 생각해서 혁명을 긍정하는것인데 이걸 부정해도 혁사일까?


만약 예수께서 살아 계셨다면 그분은 게릴라가 되셨을 것이다.
- 호르헤 카밀로 토레스 레스트레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