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말마따나 미국이 반공기지로 세운 나라가 여기인데
이런 사회에서 뿌리깊은 반공적 편견과 커뮤내 다수 반동적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진보로 거듭나려면 독서도 필요하고, 자기 성찰도 필요하고 꾸준한 자기 반성과 이론 학습이 필요한데
이런것들이 어쩌면 경제적 시간적 여유나 문화적 자본, 고학력 없이는 불가능하지는 않아도, 있어야 가능성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 물론 진정갤이나 로자갤에 예외적 사례가 있다는건 아닌데 100퍼 여유있어야 좌파가 될수있다고 생각하진 않아도 상관관계정도는 있다고 생각함.
이런 사회에서 뿌리깊은 반공적 편견과 커뮤내 다수 반동적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진보로 거듭나려면 독서도 필요하고, 자기 성찰도 필요하고 꾸준한 자기 반성과 이론 학습이 필요한데
이런것들이 어쩌면 경제적 시간적 여유나 문화적 자본, 고학력 없이는 불가능하지는 않아도, 있어야 가능성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 물론 진정갤이나 로자갤에 예외적 사례가 있다는건 아닌데 100퍼 여유있어야 좌파가 될수있다고 생각하진 않아도 상관관계정도는 있다고 생각함.
민주노총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아니지. 강남 8학군이 진보도 아니고.
그냥 외면하고 싶은 더야...
지나가던 극빈한 프롤레타리아 : ??? - dc App
박경석 대표: ???
그건 미국이야기고
초기에나 그러지 후기로 갈수록 상황이 그것을 강제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없음. 한국은 이미 맑스주의가 유입된 국가이고.
걍 진보 좌파가 비주류기 때문에 사회에 증명하고 반박할게 많아서 도덕성과 지식을 강요받는거지, 그리고 리더 한명의 권위에 자아없이 추종하지 않고 구성원 개개인과 연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마찰과 희생이 많을 수 밖에 없음.
민주노총이 부르주아라 생각하니
한국에 처음으로 자주사상을 소개한 심진구 열사는 빈민의 아들로 나 평생을 노동자로 살았는데. - dc App
진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한 생각을 해보자면 이는 곧 필연성에 대해 이해하는 것으로 구체화될텐데, 이렇게 구체화된 개념 자체가 돈이라는 나름 구체적인 개념이나 여유라는 또다른 추상적인 개념과 필연적인 연관을 갖는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