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시민사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 시민사회가 어떻게 경제의 원래경제읙 재생산을 만들어낸다는건지를 모르겠네
즉 시민사회의 개개인은 노동자로써 토대 즉 하부구조에서 경제에 영향를 끼치지만 국가의 이데올로기와 질서등을 규정하는 상부구조에 가까워 보이는 시민사회의 총체가 경제의 재생산을 매개할수 있다는개 이해가 안감
이거 초반 국가 부분에서 나오는건데
만약 예수께서 살아 계셨다면 그분은 게릴라가 되셨을 것이다.
- 호르헤 카밀로 토레스 레스트레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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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이데올로기와 질서 등이 경제적 재생산에 영향을 미치고 재생산을 유도하고 규정하잖아
조직이 규모가 클수록 상부구조 없는 재생산은 불가능해짐.
그렇네 이걸 생각 왜못했지 한번 헷깔리니까 계속 모르겠는데 바로 이해되네 - dc App
머리가 좋네
상부구조의 요소가 바로 경제적 영향을 끼친다는 말로 이해했어서 아예 잘못생각한것을 지적하니까 바로 이해 됐을뿐임 오히려 님의 설명이 깔끔해서 바로 의문이 풀렸음 - dc App
국가에 의해 촉발된 이데올로기와 시민사회를 굳이 대립되는 영역으로 바라볼 필요가 없지만, 국가가 촉진했던 이데올로기 부분을 시민사회가 독자적으로 조직한다라고 보면 맞을 듯?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가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는 자본주의적 이데올로기를 시민사회가 더 빠르고 신속하게 조직한다고 시민사회에서 생각할테니까.
그렇다면 시민사회가 자본주의적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하도록 하는 자본가들의 언론과 경제적 방식이 헤게모니로 해석되는것으로 자연스럽게 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