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신민주당의 창당 주역이자, 캐나다 의료보험의 아버지인 토미 더글러스(1904~1986).

그가 말했던 우화인 '마우스랜드'야말로 한국 사회에 가장 잘 부합되는 이야기라고 절실히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