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자본가 위치에 무산자(노동자)가 들어가면 그게 소위 프롤레타리아 독재임
그렇게되고서 평등을 추구하려면 프롤레탈리아외에 계급이 없어야하는데 그과정이 혁명임?
혁명은 프롤레타리아가 정권을 잡는거고, 그 이후에 부르주아 계급은 소멸하고, 소 부르주아들은 에당초 수도 적고 자연스럽게 소멸될거니... 최종적으로는 프롤레타리아만 남게 되고 그 이후에 공산주의로 향한다 정도로 보면 됨.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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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프롤레탈리아 독재가 실행되더라도 새로운 형태의 계급이 생겨나지 않을까?
베른슈타인이 그걸 지적하기는 했음. 생산관계가 변화하면 새로운 갈등이 생기기 때문에 소위 이상향으로 가는건 불가능하다고.
난 그렇게까지 정확히 생각한건 아니지만 정확한거 같아
쉽게 말하면 자본가 위치에 무산자(노동자)가 들어가면 그게 소위 프롤레타리아 독재임
그렇게되고서 평등을 추구하려면 프롤레탈리아외에 계급이 없어야하는데 그과정이 혁명임?
혁명은 프롤레타리아가 정권을 잡는거고, 그 이후에 부르주아 계급은 소멸하고, 소 부르주아들은 에당초 수도 적고 자연스럽게 소멸될거니... 최종적으로는 프롤레타리아만 남게 되고 그 이후에 공산주의로 향한다 정도로 보면 됨.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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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프롤레탈리아 독재가 실행되더라도 새로운 형태의 계급이 생겨나지 않을까?
베른슈타인이 그걸 지적하기는 했음. 생산관계가 변화하면 새로운 갈등이 생기기 때문에 소위 이상향으로 가는건 불가능하다고.
난 그렇게까지 정확히 생각한건 아니지만 정확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