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2009-2017.state.gov/t/avc/trty/101888.htm
이미 냉전시절에 미국과 소련 양측 모두 '공격용' 탄도미사일만이 아닌 '방어용' 요격미사일을 중대한 위협이라고 보고 서로 탄도탄 요격미사일의 수를 제한하는 조약을 맺음(2002년 미국이 일방적으로 파기)
너무 당연하게도 요격체계 완비해서 자기는 핵 안맞고 핵으로 때리기만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핵 선제공격에 매우 도움이 되므로, 핵미사일을 벙커에 숨겨놨다고 그 핵미사일은 '공격용', 벙커가 '방어용'이 되지 않는 것처럼 요격미사일도 '방어용'이 되는건 아님.
중국에 대한 호오와 별개로 그냥 방어용이고 중국에 대한 위협도 아닌데 중국이 괴롭힌다! 이런건 선동임.
애초에 공격용 방어용이 그렇게 딱딱 나눠지는 것도 아니고 불가분한 핵전쟁 체계의 일부분인데 그런 논리가 통할리가.
밀씹덕 파쇼갤 가져가면 절대 인정안할 글이네 ㅋㅋ
그 사람들은 그냥 반중이라 중국 때리기 더 해라! 라는 입장일텐데요
물론 이건 상황이 다름..한국영토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막는건데..한국에 핵미사일이라도 배치되어있나..미국의 51번째 주이기라도하나...그냥 장거리 레이더가 혹시 숨어있을 중국 군사기지라도 찾아내까 불안한거같은데
'주한미군' 무슨 핵전쟁 나면 정직하게 핵 대 핵으로만 승부하가라도 함?
절대 주한미군 분량으로는 공세 못하는데...이건 진짜 태평양함대 싹싹 끌어올때까지 싸우는 양임
전력으로써 의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전쟁 초에 ㅊㅍ주력으로 싸우는건 우리 국군일거고 사실상 전쟁억지를 위해 존재하는 미군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