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의식은 한번에 바뀌지 않는다. 수십년동안 영남 지역주의에 갇혀있던 동네 사람들이 사드배치 사태로 곧바로 정치의식이바뀐다? 말도 안된다. 노동자대투쟁 이후 30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노조조직률은 10% 남짓이다. 어용 한국노총을 빼면 한자리수다.
그렇기에 사드배치 지역의 주민들이 사드배치를 찬성하는 후보에 투표했다고 사드배치를 정당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보다 문재인은 대선 후보 시절 사드배치에 반대했다. 성주 주민들의 정치
의식을 탓하기전에 문재인의 이중적 태도부터 비판해야할 것이다.
그렇기에 사드배치 지역의 주민들이 사드배치를 찬성하는 후보에 투표했다고 사드배치를 정당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보다 문재인은 대선 후보 시절 사드배치에 반대했다. 성주 주민들의 정치
의식을 탓하기전에 문재인의 이중적 태도부터 비판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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