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도 해외에 나가면 차별받는 약자의 위치에 있지않나? 도대체왜 가해자의 입장에 감정이입 하는것임
그냥 어떻게든 소수자, 약자들을 마음속의 샌드백으로 사용하고 싶은건가
가해자, 강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표출되는 거 아닐까
해외에 안살아서 그러는거 아님? 아니면 노예기질이 있다던지
우리는 촛불처럼 평화적으로 해도 성공했는데 쟤네는 왜 맨날 상점부터 털고보냐?
동양인이 원래 비겁하잖아 명예백인마인드가 역겹다
그리고 미국내에서 동양인은 흑인보다도 약자같아
외국에서 서열 최하위 어쩌구 해도 뭐 한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동양인이 주류 집단이니까, 마찬가지로 미국 사회에서 주류 집단인 백인에게 감정이입 하는게 아닐까 싶다.
가해자, 강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표출되는 거 아닐까
해외에 안살아서 그러는거 아님? 아니면 노예기질이 있다던지
우리는 촛불처럼 평화적으로 해도 성공했는데 쟤네는 왜 맨날 상점부터 털고보냐?
동양인이 원래 비겁하잖아 명예백인마인드가 역겹다
그리고 미국내에서 동양인은 흑인보다도 약자같아
외국에서 서열 최하위 어쩌구 해도 뭐 한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동양인이 주류 집단이니까, 마찬가지로 미국 사회에서 주류 집단인 백인에게 감정이입 하는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