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도 해외에 나가면 차별받는 약자의 위치에 있지않나? 도대체왜 가해자의 입장에 감정이입 하는것임


그냥 어떻게든 소수자, 약자들을 마음속의 샌드백으로 사용하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