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의 발달은 물물교환(barter)->화폐(money)-신용(credit)제도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2. 완전경쟁시장은 (perfect market)현실에 존재한 적이 있다.
3. 인간의 행동원리 첫번째는 경제적 이익 추구다. (homo economicus)
이 세 가지 명제가 모두 참이라고 생각하는지?
1. 시장의 발달은 물물교환(barter)->화폐(money)-신용(credit)제도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2. 완전경쟁시장은 (perfect market)현실에 존재한 적이 있다.
3. 인간의 행동원리 첫번째는 경제적 이익 추구다. (homo economicus)
이 세 가지 명제가 모두 참이라고 생각하는지?
1번은 완전동의하고 2번은 동의안함 3번은 부분적 동의함
혹시 1번에 대해 역사적인 사료를 찾아보거나 한 적이 있어? 아니면 자본주의에 익숙한 현대인의 감각으로 자연스럽게 그러리라 추측하는 것? 내가 책에서 읽은 바로는 저런 연속적인 발달이 전혀 사실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
무조건 저런 루트는 아닌거 암. 다만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이끈 서양에서는 대부분 저 루트를 따른걸로 알고있어
1번도 국정화폐론도 만만치 않는 근거가 있음.
1번에 대해서는 글을 하나 새로 파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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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도 그렇고 '부분적 동의'로 보이는데, 행동원리의 첫 번째로 삼는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경제적 합리성을 추구한다는 것을 뜻함
전부 다 아님. 1번은 국정화폐론도 존재하기 때문에 한가지 가설일 뿐이고, 2번은 경제학자도 동의하는 부분이고, 3번은 이기심으로 개인이 움직이지 않을 뿐더러 이기심이 곧 경제적 이득을 의미하는거조차 아님
개개인은 비합리적일지 모르나 시장은 경제적 합리성으로 움직임 - dc App
그리고 완전경쟁시장이 존재한다는 학자가 있음? - dc App
2번은 내가 지나치게 문장을 경솔하게 썼네. 완전경쟁시장을 바탕으로 경제학 모델을 정립한 주류경제학자들을 비판했어야 했는데... 그냥 남겨둠
배블런이나 파노플리 효과를 생각하면 독점력을 배제한다고 해도 시장이 경제적 합리성으로 움직이는지는 많이 회의적이다.
당연히 개개인이 비합리적일수있으니 단기에서야 비합리성이 발현될수도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봄 - dc App
어..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모두 죽지 않을까?
그러니깐 케인즈 모델도 공부해야지 - dc App
3번은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