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공산주의 체제는 일당독재로 필연적으로 흘러갈 단초를 제공해 주었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독재체계가 되면 안되는 체계이기는 한데...[25] 현실은 공산주의 체제 자체가 독재자를 길러내는 온실이 되어버렸다.
그리하여 뽑기하듯이 지도자가 잘 나오기만을 비는 수 밖에 없다. 김일성같은 학살자가 나오면 답이 없고, 어쩌다 괜찮은 독재자가 나와도 근본적인 독재의 결점은 막을 수 없다.[26] 어찌저찌 하여 지도자가 잘 나와도 지도자 본인까지가 한계이며 그 다음의 후계자가 정권을 잡는 순간 망하는건 똑같아 진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함?
그리하여 뽑기하듯이 지도자가 잘 나오기만을 비는 수 밖에 없다. 김일성같은 학살자가 나오면 답이 없고, 어쩌다 괜찮은 독재자가 나와도 근본적인 독재의 결점은 막을 수 없다.[26] 어찌저찌 하여 지도자가 잘 나와도 지도자 본인까지가 한계이며 그 다음의 후계자가 정권을 잡는 순간 망하는건 똑같아 진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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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은..
나왔는데 공산주의만큼 많이는 아님
공산주의 만큼은 ㅋㅋㅋㅋ 아 ㅋㅋㅋ 웃고갑니다 - dc App
좆무위키 작작 좀 긁어오라고 - dc App
또 나무위키입니까 휴먼?
일단 혁명 일어날만큼 불안정한 국가는 설령 공산화가 안되도 전부 독재자가 집권하는 엔딩을 맞았음, 제3세계 독재자의 평균은 공산주의 광신도가 아니라 다국적 기업에 나라이권 팔아치우는 군벌임을 기억하자
그럼 사회주의 혁명은 독재자가 나타나게 하는 거잖아?
혁명이건 쿠데타건 그 과정에서 권력이 하나로 집중되니 독재자가 잘 나타나는거지, 뭐 그렇다고 천년만년 금권과두정으로 남아있을거임?
독재 정부가 타락하면 어떻게 함?
타락하지 않은 독재정부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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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뭐임
그래서 앞에 '민주'를 붙이자너
후기 맑스 프롤레타리아 독재 모델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은 파리 코뮌인데, 코뮌에서 선출관리들은 노동자들의 총투표로 선출됐고 투표자들은 언제나 이들을 해임할 권리를 가졌음, 공직의 임금은 다른 노동자들이 지급했으며 코뮌 내 최고임금은 6000 프랑 가량이었음. 맑스는 이걸 출세주의를 막을 효과적 방법이라 평했고.
현실사회주의의 민주 집중제에서도, 박노자의 레디안 기고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맑스나 레닌이 꿈꾼 사회주의 모델은 아니었을지라도, 확실히 반자본주의적이었음. 모든 당원이 특권층이었다는 인식과 다르게 당원 44%는 공장 노동자였고, 구조 상 아래로 갈수록 민주적이었고 직장 내 민주주의가 구현돼있었음. 오히려 고위직으로 출세를 한다해도 임금 수준도 비슷비슷하고
오히려 고위직일수록, 유명해질수록 일거수일투족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자동차나 별장도 국가 소유라 자손에게 물려주는 것도 불가능했고. 여기서 소수의 출세주의자 관료들이 명실상부한, 자본주의의 지배자가 되려는 욕망이 부른 결과가 지금의 옐친-푸틴 러시아겠지. 푸틴은 스탈린만 뺀 다른 모든 소련 서기장보다 장기집권 중이고
또한 "프롤레타리아 독재" 개념을 이해할때 한가지 명심할 게 있는데 여기서 독재의 뜻은 지금의 일반적인 한 명의 독재자가 통치한다는 의미가 아님. 특징 계급의 절대적 권위를 뜻하지. 정통 맑시즘 관점에선 신자유주의자들이 두 팀으로 나눠서 싸우고 그 중 누구도 노동자를 대변하지 않는 지금의 선거주의 정치는 부르주아 독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