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530094223580


보도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헤너핀카운티의 마이크 프리먼 검사는 이날 미니애폴리스경찰 소속이었던 전 경찰관 데릭 쇼빈(44)을 3급 살인(murder) 및 우발적 살인(manslaughter)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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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또 경찰관 3명이 동시에 플로이드의 몸을 무릎으로 찍어 누르고 있는 또 다른 동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기존의 동영상과 다른 시점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에서도 플로이드는 "숨을 쉴 수 없다"며 "내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헤너핀카운티 검시관은 부검 결과 희생자에게서 외상에 의한 질식 또는 교살을 뒷받침할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검시관은 관상동맥질환과 고혈압성 심장질환 등 플로이드의 기저질환이 경찰에 제압된 상황, 그의 몸속에 혹시 있었을지 모를 알코올 등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플로이드가 사망한 것 같다고 말했다.



목을 눌렀지만 질식사는 아니였고, 고로 경찰은 우발적 살인으로 기소.


나라 꼴 잘 돌아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