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1901070430129001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임금 수준이 시민단체 중 규모가 큰 참여연대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서울)의 평균 연봉보다 400만∼800만 원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연이 앞서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윤미향(전 정의연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최저임금 수준을 받고 근무했다고 주장하며 열악한 근무환경을 강조했지만, 실상은 정의연이 전문직종 출신이 많은 시민단체들보다 더 높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참고로 정의연의 초봉은 2299만원, 평균은 3147만원 대로 대한민국 평균 좆소기업 초봉이 2747만원이고 대기업은 3500만원 대이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2/2019021201111.html) 이다.
시민 단체들 '중'에서는 임금이 높긴 한데, 적어도 신문에서 언급할 정도로 높은 수치도 아니고, 뭐 공산주의자나 사회주의자들도 아니고, 보수신문이 강조할만큼 대단한 수치도 아닌거 같은데 말이지.....
참고로 문화일보 평균 임금은 5635만원으로 이들을 가볍게 뛰어넘는데, 이들은 무슨 자격으로 다른 시민단체들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으면서 저런 똥글을 싸는걸까?
정의연 이야기지만 정의연 평가도 아니고, 그냥 보수 신문의 터무니 없는 임금 드립을 까기 위해 쓴 글임
그나저나 이렇게보니 왜 다른 시민단체들이 회계사를 고용 안하는지 바로 이해가 된다. 저 임금에 어떤 골빈 회계사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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