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분단’만’ 주요모순으로 존재하면 상관없는데 다른 분단선이 너무많음
통일-분단(민족-반민족)
민주개혁-수구공안독재(모피아 등 보수적 관료 포함)
미제국주의-농민
원청-하청(-> 이중구조로 노동자끼리도 생활수준차이가 심함)
수출산업-내수산업
대기업-영세자영업자(부유한 나라치고 자영업자가 많음)
게다가 노동계급으로 안묶이는 비공식 노동자(일용직, 반노동자, 매춘여성 등)이나 행상 노점상 등도 많고
산업화를 수도권과 영남 일부에 몰빵해서 지역 격차도 심함
결론: 사회주의 전단계인 자주민주통일 합시다
통일-분단(민족-반민족)
민주개혁-수구공안독재(모피아 등 보수적 관료 포함)
미제국주의-농민
원청-하청(-> 이중구조로 노동자끼리도 생활수준차이가 심함)
수출산업-내수산업
대기업-영세자영업자(부유한 나라치고 자영업자가 많음)
게다가 노동계급으로 안묶이는 비공식 노동자(일용직, 반노동자, 매춘여성 등)이나 행상 노점상 등도 많고
산업화를 수도권과 영남 일부에 몰빵해서 지역 격차도 심함
결론: 사회주의 전단계인 자주민주통일 합시다
자주민주통일이 프롤레타리아 독재라는 뜻인줄은 몰랏네요
사회주의 이행 전단계의 과도기적 정부를 구성하는 노선입니다
NL 멘셰비키들은 자주민주통일은 러시아 부르주아 민주주의 발전이 그랬듯이 프롤레타리아 계급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것인가?
자주민주통일의 주체는 부르주아들이 아님
답은 '연속혁명'이다
노동자농민의 정부를 수립해 이뤄질 민족분단의 종식은 사회주의로 곧바로 나아가야 할것
ㅇㄱㄹㅇ
통피 KT(Korean Trotskyist)놈들!
온 민중의 연대
사실 자민통 노선이 전민중을 표방함 프롤레타리아가 아니라
마오 동지의 발언이 떠오르네
신민주주의론, 자민통 모두 전형적인 멘셰비즘임. '사회민주주의의 두가지 길'을 보시오.
자민통이나 마오의 통일전선론이나 다 비슷한 맥락이지 ㅇㅇ
'민주주의 혁명과 사회민주주의의 두 가지 전술'-레닌
민주세력과 수구공안세력의 계급적 성격은 같지 않음? - dc App
그치. 그래서 계급분단이 아니지
부르주아지 내의 개혁 분파와 반동적 분파의 차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