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급적 이익을 포기한것과 추구하는것의 차이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한국 운동권이나 과도기 사회에 사는 중국 사업가나 소부르주아, 부르주아로서의 이익을 완전히 포기하긴 힘들다고 봄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르주아 출신이 운동권에 기여하는 것과 중국이란 자칭 과도기에 있다는 사회에서 정부 주도로 사적소유는 늘어가고 빈부격차는 커지는 상황이 같을까?
공산당은 중국의 현 상황에서 사업가도 사회주의 부국강병이라는 과제에 동참할 수 있다고 보는듯
각종 노동운동 탄압은 덤이고
운동권이 노조탄압하는건 좀 - dc App
그거야 좀 웃기지 뭐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사람의 한계지만.. 예전 사회당계에서 운영한 협동조합이나 자민통이 운영한 사회적기업이 그 예
자기 계급적 이익을 포기한것과 추구하는것의 차이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한국 운동권이나 과도기 사회에 사는 중국 사업가나 소부르주아, 부르주아로서의 이익을 완전히 포기하긴 힘들다고 봄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르주아 출신이 운동권에 기여하는 것과 중국이란 자칭 과도기에 있다는 사회에서 정부 주도로 사적소유는 늘어가고 빈부격차는 커지는 상황이 같을까?
공산당은 중국의 현 상황에서 사업가도 사회주의 부국강병이라는 과제에 동참할 수 있다고 보는듯
각종 노동운동 탄압은 덤이고
운동권이 노조탄압하는건 좀 - dc App
그거야 좀 웃기지 뭐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사람의 한계지만.. 예전 사회당계에서 운영한 협동조합이나 자민통이 운영한 사회적기업이 그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