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역당, 주요 위원회들은 1만~2천가량이라 대부분 이 위에있다. 정의당 청년본부도 2000명 이상.)
1위 : 진보너머
2000명 조금 넘음. 온라인 플렛폼 정당운동은 확실히 하는듯. 생각보다 글리젠이 적어서 놀랐다.
2위 : 모멘텀
1700명 조금 넘음. 국제 사회주의 청년동맹소속이라 그런지 쓱 외국인이 꽤 많았다.
3위 : 정의당 혁신프로젝트 '번지'
1200명 조금 넘음. 지방, 지역운동에 결합하는 좌파혁신논의체로 알고있다. 페북활동도 대외활동도 요즘은 적다.
4위 : 민주적 사회주의자
1000명 조금 넘음. 이쪽은 생각보다 글리젠이 많아서 놀랐다. 대부분 강연, 간담회 동영상.
5위 : 허들
980여명, 요즘 활동이 좀 줄어들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위 친구들보다는 특위장도 있고 당내 파워가 훨씬 센듯하다.
6위 : 노랑페미
780여명, 저페보다 많은게 놀라웠다.
(이 사이들에 보통 각 시당, 지역당 청년학생위원회들이나 대학생위원회가 포진해있다. 각각 700~400대의 팔로워가 있다.)
7위 : 꿈꾸는 고래
480여명, 이친구들은 요즘 뭐하는지 잘 모르겠다. 안보임 그래도 회원모집은 꾸준히 하는모양.
8위 : 평등사회네트워크 2030
410여명, 그냥 페북 페이지만 있는 수준이고 활동이 크진 않다.
9위 : 저스트 페미니스트
???명, 350여명이라고 떴다가 사라지고는 안보임. 하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10위 : 정가다
270여명 이상. 좌파적 교통정책과 주요 운송의 국유화를 주장하는 멋진 친구들이다. 그러나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크진 않은듯.
사실 위의 5위권 빠고는(그 5위권에서도 진보너머와 번지는 집회나 실천이 거의 없다.) 다른당이나 정파 운동권들도 쉽게 보기 힘든 친구들이다. 팔로워가 적은 조직중에선 개인적으로 정가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교통 원포인트 동호회면서도 좌파적 정책결정을 만들어내려 노력해내고 철도노조와도 협력관계를 가지는 조직이 커지면 저력이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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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에 걍 글쓴건데 뭐ㅠㅠ 그냥 뻘글이라고 생각하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