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노동당 청학위
700여명. 활동이 접힌지 오래다. 기본소득당간 사람들의 사진이 아직 대문에 걸려있다.

2위 : 노동당 청소년 선대본
230명. 아직 꾸준히 글리젠이 되는 곳. 활발한 활동과 논평을 보여준다.

3위 : 노동당 파인튠
140명. 뭘하는지 모르겠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