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반대운동 혹은 박근혜 퇴진 운동등에서 봉기론을 주장한 일각이 있었다고 들었음 (FTA때는 다함께 박근혜때는 노해투)
그러나 현재 한국에서 대중봉기가 유효하며 그것이 성공한다 할지라도 노동자권력을 유지할 인적, 물적 자원이 충분할까?

FTA때는 비상대책회의에서 참여연대, 경실련등이 비대위를 혁명적으로 재편하자는 다함께에게 매우 비판적이었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