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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갈비 돈까스 햄 등
어떤 종류든지 하루에 한끼 이상 고기 먹는 친구 보면
진짜로 속으로
범인류적인 가치를 저버린,
혹은 쾌락주의자 이런 시선임?

반말 놓는 사람끼리 사이에서 나온 얘기라서
좀 띠용하긴 한데 그 사람은
날 믿고 그런얘길 해줬으니 서운함은 없음...

타인과 교류할때 기준이
자연에 대한 존중이라고(는 하지만 이 분 입장에선 채식여부겠지)
하는데....
나도 지금 내가 먹는것을 완벽히 대체할
콩고기든, 진화형이든 뭐든 나오면 고기 안먹을
자신도 있고 의지도 있다고 했음

근데 지금은 내가 며칠 풀만 먹으면 소화가 안되서 ㅠㅠ


(참고: 비건하는 로자갤러들
특이한거 좋아하면 세종로에 헬로 베이루트라는
레바논인이 운영하는 할랄푸드점 있는데
거기 샌드위치 맛있음. 비건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