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를 아냐고 물으면, 유고슬라비아, 내전, 티토 등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 같고, 최근의 레트로 열풍으로 인해 아마 '이효리의 유고걸'이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ㅋㅋ

세계 지도에서 유고슬라비아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흑흑, 티토 동지 ㅠㅠ ㅋㅋㅋㅋ

올해 초에 자주관리기업 뽕에 되게 취했었기에, 나에게 유고는 오직 티토가 이끄는 유고슬라비아뿐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