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부르주아민주주의도 안지키는 수구권력이고 중국은 과도기적인 체제니 이야기가 달라지지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3:00
누가 이기던지 행복회로 가동하면 사회주의의 승리!
익명(124.195)2020-05-30 22:53:00
답글
사회주의 국가 VS 사회주의 홍콩노총 ㄷㄷㄷ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4:00
홍콩 민주화시위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투쟁이란 건 인정하지만, 중국은 국가자본주의와 1인독재라서 차라리 홍콩이 더 나아 보일 지경이다
익명(223.33)2020-05-30 22:54:00
답글
현 중국은 자본주의 색채 강화된 소련 아닌가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4:00
답글
중국은 기형적 노동자국가
익명(ayenir11)2020-05-30 22:54:00
답글
무튼 부르주아민주주의의 침투에 맞서 수호할 가치는 있다고봄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5:00
답글
그건 맞음
익명(ayenir11)2020-05-30 22:55:00
했던얘기또하고했던얘기또하고했던얘기또하고
익명(175.223)2020-05-30 22:54:00
답글
첨하는데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4:00
어떤 시위건 그런 집단은 있기 마련이지. 하다못해 각 나라 독립 운동도 그 나라의 민족 자본이 협력하는 경우는 많았다.
익명(122.38)2020-05-30 22:55:00
답글
민족자본과의 협력은 나도 매우 긍정함 다만 시위의 성격과 노선에 반대할뿐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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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의 성격과 노선도 비슷하지. 사실상 중국이 뭐 지킬 가치가 있는 국가냐?
익명(122.38)2020-05-30 22:58:00
답글
ㅇㅇ
익명(ayenir11)2020-05-30 22:58:00
답글
국유기업과 국유은행, 공산당 영도는 미국으로부터 지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06151004(apkipa199)2020-05-30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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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자본주의 국가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자본주의 국가가 된지가 언제인데.....
익명(122.38)2020-05-30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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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기업과 국유은행은 자본주의 국가에도 흔한 요소고, 공산당 영도는 그 공산당이 스스로 자본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망했음.
익명(122.38)2020-05-30 23:00:00
답글
그리고 시위의 성격과 노선이 뭐가 문제인거임?
익명(122.38)2020-05-30 23:01:00
답글
사회성격 논쟁은 이전 사례가 많으니 굳이 여기서 할 필요 없을듯
06151004(apkipa199)2020-05-30 23:01:00
답글
시위의 성격과 노선 역시 중국을 어떤 사회로 규정하느냐에 따라 달리 볼것이니..
06151004(apkipa199)2020-05-30 23:01:00
답글
확실한건 지금 중국보다는 차라리 노르웨이나 스웨덴이 (애들도 국유 기업 비중이 좀 큼) 더 사회주의적이다.
익명(122.38)2020-05-30 23:04:00
답글
노동자 국가의 국유화는 ‘혁명’을 통해 등장하지만, 자본주의적 국유화는 국가투자를 통해 등장한다. 노동자 국가의 생산수단 국유화는 경제 체제 전체를 지배하는 ‘전면적’인 것이지만, 자본주의 국유화는 자본주의 체제를 강화 보완하는 수준에서 일면적으로 이루어진다. 노동자 국가의 국유화는 ‘노동계급의 이익’에 봉사하며 ‘계획 경제’의 일부가 되지만, 자본가 국가
익명(ayenir11)2020-05-30 23:07:00
답글
자본가 국가의 국유화는 시장 경제의 일부이며 자본가 계급의 이익에 봉사한다. 노동자 국가의 국유화 체제가 전면적인 사적 소유체제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반혁명’이라는 사회격변을 동반하지만, 자본주의 국가의 국영기업은 매각 조치로 이루어진다.
익명(ayenir11)2020-05-30 23:08:00
답글
중국의 국유 기업은 사실상 체제를 강화 보완하는 수준에서 일면적으로 이루어져 있지. 중국보다 더 국영 기업 비중이 높은 자본주의 국가들은 많다.
반 박근혜 투쟁을 지지했던 상공인들도 존재했음을 알어야함
박근혜는 부르주아민주주의도 안지키는 수구권력이고 중국은 과도기적인 체제니 이야기가 달라지지
누가 이기던지 행복회로 가동하면 사회주의의 승리!
사회주의 국가 VS 사회주의 홍콩노총 ㄷㄷㄷ
홍콩 민주화시위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투쟁이란 건 인정하지만, 중국은 국가자본주의와 1인독재라서 차라리 홍콩이 더 나아 보일 지경이다
현 중국은 자본주의 색채 강화된 소련 아닌가
중국은 기형적 노동자국가
무튼 부르주아민주주의의 침투에 맞서 수호할 가치는 있다고봄
그건 맞음
했던얘기또하고했던얘기또하고했던얘기또하고
첨하는데
어떤 시위건 그런 집단은 있기 마련이지. 하다못해 각 나라 독립 운동도 그 나라의 민족 자본이 협력하는 경우는 많았다.
민족자본과의 협력은 나도 매우 긍정함 다만 시위의 성격과 노선에 반대할뿐
시위의 성격과 노선도 비슷하지. 사실상 중국이 뭐 지킬 가치가 있는 국가냐?
ㅇㅇ
국유기업과 국유은행, 공산당 영도는 미국으로부터 지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사실상 자본주의 국가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자본주의 국가가 된지가 언제인데.....
국유기업과 국유은행은 자본주의 국가에도 흔한 요소고, 공산당 영도는 그 공산당이 스스로 자본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망했음.
그리고 시위의 성격과 노선이 뭐가 문제인거임?
사회성격 논쟁은 이전 사례가 많으니 굳이 여기서 할 필요 없을듯
시위의 성격과 노선 역시 중국을 어떤 사회로 규정하느냐에 따라 달리 볼것이니..
확실한건 지금 중국보다는 차라리 노르웨이나 스웨덴이 (애들도 국유 기업 비중이 좀 큼) 더 사회주의적이다.
노동자 국가의 국유화는 ‘혁명’을 통해 등장하지만, 자본주의적 국유화는 국가투자를 통해 등장한다. 노동자 국가의 생산수단 국유화는 경제 체제 전체를 지배하는 ‘전면적’인 것이지만, 자본주의 국유화는 자본주의 체제를 강화 보완하는 수준에서 일면적으로 이루어진다. 노동자 국가의 국유화는 ‘노동계급의 이익’에 봉사하며 ‘계획 경제’의 일부가 되지만, 자본가 국가
자본가 국가의 국유화는 시장 경제의 일부이며 자본가 계급의 이익에 봉사한다. 노동자 국가의 국유화 체제가 전면적인 사적 소유체제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반혁명’이라는 사회격변을 동반하지만, 자본주의 국가의 국영기업은 매각 조치로 이루어진다.
중국의 국유 기업은 사실상 체제를 강화 보완하는 수준에서 일면적으로 이루어져 있지. 중국보다 더 국영 기업 비중이 높은 자본주의 국가들은 많다.
중국도 국영기업 매각해서 민영화 하고 붉은 자본가들의 이익에 봉사하는 집단들인데?
약속을 했으면 지키는 것이 도리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