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함. 중화인민공화국은 아나키스트 입장에서는 봤을 때, 부르주아 독재와 국가주의, 민족주의 감성이 씨게 들어간, 소련을 사회파쇼라 욕하던 아나키스트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사회파쇼임. 더군다나 홍콩 시위를 후원하는 부르주아 세력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 사실이나, 그래봐야 홍콩 시위를 탄압하는 것이 국가자본주의 혹은 사회파쇼 국가권력의 공안과 군대임은 달라지지 않음.
중화인민공화국은 아나키스트 입장에서 봤을 때, 사회주의가 실현되기 위한 일말의 가능성조차도 이미 발로 걷어차버린 존재임. 그런 애들이 사회주의 수호하겠답시고 홍콩민중을 군홧발로 짓밟는데 좋게 볼 수 있을리가 없지.
중화인민공화국은 아나키스트 입장에서 봤을 때, 사회주의가 실현되기 위한 일말의 가능성조차도 이미 발로 걷어차버린 존재임. 그런 애들이 사회주의 수호하겠답시고 홍콩민중을 군홧발로 짓밟는데 좋게 볼 수 있을리가 없지.
공산당 물러갔더니 양키CEO 오더라
그 '공산당' 이 준 파쇼집단스러운 군국주의 집단이 된건 유우머 아닌 유우머.
그 공산당도 이미 붉은 CEO들이라서 의미가 없다.
그래도 지금보단 아나키 상태에 가까워 질 수 있을 거다 이런 건감 - dc App
적어도 아나키를 외칠 수 있는 사회는 오겠지. 소비에트 연방에서 아나키스트들은 숙청당하거나 뒤통수 맞고 다 뒤졌고, 중화인민공화국의 아나키스트들은 국공내전과 함께 장렬히 사라짐과 동시에 마오쩌둥 아저씨에게 큰 탄압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