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봄 때 미국을 위시한 서구열강이 지원한 ‘민주화’ 이후
개판된 나라가 더 많음.


대표적인게 이라크.(이라크는 딱히 좌파반미는 아니었지만)



이라크뿐 아니라 시리아와 리비아도 아랍의봄 이후 기존 좌파 세속주의 + 권위주의 정권 기반이 약화되자 이슬람주의자들이 정국을 주도함


아랍 민중의 이해관계와는 정반대로 상황이 흘러간거지.



카다피와 아사드 수호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