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전반적인 내용은 미국 중산층 변호사가 미국식 자본주의 디스하고 서북유럽 시스템 찬양하는거임
(미국은 고소득자들도 돈은 잘벌지만 여가를 별로 못누리나봄)
근데 어떤 서북유럽 국가 한곳의 노동자 권리를 예시로 들면서,
“A국보다 노동자가 사장과 많이 교섭하는 나라는 중국과 쿠바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더라.
책이 대충 2천년대 중후반에 쓰인거같은데, 그런거보고 중국이 아직 사회주의적인 모습이 많이 남아있구나라고 생각했음.
(미국은 고소득자들도 돈은 잘벌지만 여가를 별로 못누리나봄)
근데 어떤 서북유럽 국가 한곳의 노동자 권리를 예시로 들면서,
“A국보다 노동자가 사장과 많이 교섭하는 나라는 중국과 쿠바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더라.
책이 대충 2천년대 중후반에 쓰인거같은데, 그런거보고 중국이 아직 사회주의적인 모습이 많이 남아있구나라고 생각했음.
슬프게도 점점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