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경기동부연합 소속인 이용대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이 "동성애는 자본주의의 파행적 현상"이라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민중당이 퀴어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혁명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