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귀에는 아직도 참호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전쟁이 사회를 비탄에 빠트리는지 잘 알고 전쟁이 절대로 아릅답지 않으며 심지여 여러분조차도 이에 동의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벼랑 끝에서 병사들이 자비와 평화가 요구한 소리가 울려 펴지고 더 이상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황제에게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대신 독일에 원칙 하나를 수립하기 요구했습니다. 바로 민주주의와 자유 말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로자 룩셈부르크 동지께서는 독일인에는 사회주의와 야만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즉 우리는 날이 가면 갈수록 악독해지는 자본주의나 그보다 더 최악인 촉진주의 아래에서 계속 고통받거나 아니면 뭔가 다른 대안을 선택할 순간이라고 강변했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존재하는 그 어떤 제도나 정치보다도 훨씬 인도적이고 민주적인 것을 말이죠.
오늘, 그 시대에 우리는 옳은 선택을 했고 그 대안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절대로 다른 나라가 가진 공포와 횡포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그리고 그들의 낡은 정부와 경제체제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마치 지금 바보같고 어리석은 독재자 개인의 정권 수립을 위한 백색 테러로 갈기 갈기 찢겨진 아름다운 프랑스 같이 말입니다.
비단 프랑스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국가들과 인민들이 이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심지어 이들은 지금 우리를 갈기갈기 찢고 사회주의를 이 지상에서 지우기 위해 우리에게 선전포고 했습니다.
우리는 평화의 길을 원했고 폭력만이 문제를 해결할 대안이자 살아남을 유일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폭력을 원한다면 우리는 정복당하도록 냅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얻은 원칙이 사라지게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우리는 우리를 공격하는 촉진주의와 반동분자들을 분쇄할 것입니다.
우리는 카이저에게 한 것처럼 촉진주의 폭압을 몰아 낼 것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에 모범이 되어 밝게 빛날 것이며, 이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어 사회주의가 곧 미래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야만은 우리가 굳건히 버티고 서 있는 한 결코 우리의 땅에 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인터네셔널은 곧 우리의 미래가 될 지어다!
하츠 오브 아이언이라는 게임의 모드 레드 플러드의 미치광이적 상황과 대조적으로 그나마 재정신을 유지하는 공산주의 혁명에 성공한 독일을 보니 이런 뽕이 차올라서 한번 써봄.
말 그대로 이 모드에서는 야만이나 사회주의냐의 선택지로 갈려보이거든 (민주정도 있지만)
촉-진주의
사민주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