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본인의 페미 및 진보에 대한 평가
페미 = 메갈=워마드=급진주의자
한국 페미 = 급진 페미 혹은 급진적 세력의 동조자.
한국 진보 = 급진적 페미 세력의 동조자
- 페미 분파가 여러개 있지만 한국에서는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이 주류
- 진보진영은 급진페미 세력에 직간접적으로 동조 및 지지
-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여성들 대다수가 직간접적으로 급진적 페미니즘에 동조 혹은 지지자
- 이미 혜화역 시위의 과격한 구호와 / 과격스러운 행동에도 여성민우회등의 기존 페미니즘 세력의 동조 와 호의적인 반응
- 한겨례 경향신문 jtbc등의 친진보적 언론 = 급진페미 동조세력 / 급진주의자들의 깽판과 악행 사건사고등에 침묵 /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자들에 대한 편향 보도 예) jtbc의 유튜브 보겸 사건
- 조선일보 중앙일보 세계일보 국민일보등의 보수 언론 = 페미니즘에 소극적 동조 혹은 중립적인 시선
B. 문재인 정부의 페미니즘적 태도에 대한 생각
- 문재인 정부 = 급진적 페미의 동조자.
B-1) 주요 당직자와 정부 관계자들의 급진주이자들에 대한 동조 발언들
A. 남성혐오는 존재하지 않다는 한국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의 발언(혜화역에서 한남충 재기하라는 것은 혐오가 아니고 칭찬 인가?)
B. 진선미 장관.
C. "프랑스에서 처음 여성 운동이 일어날 떄 도심지 매장의 유리창을 깨는 행동을 했어요. 다들 굉장히 과격하다고 봤죠..
하지만 언로가 막혀있는 상황에서는 운동이 그러한 방식으로 터져 나올 수 있서요."
"워마드의 분노 들여야봐야한다" - 폭력적인 행동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한 [국가인권위원장.]
지금 대한민국은 19세기의 프랑스가 아니다. 문명과 법치 국가에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위한 폭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자신의 소신을 위한 폭력이 정당화가 된다고한다면 정치 깡패들 역시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권위원장의 발언은 부적절하였다고 생각한다.
C. 페미니즘 동조자들에 대한 생각들
-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남성 - 위선자들 혹은 욕먹는 것을 즐기고 자신을 한남충 취급하는 것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들
- 페미니즘에 찬성하는 녀성 - 심히 우려스러움. 남혐 사상의 팽배. 솔직히 젊은 녀성의 50%는 정체를 숨긴 급진 페미니즘 지지자들이 아닐까 의심스러움
C-1) 우려스러운점들
1) 여초카페의 존재 - 회원수 백만 단위의 여초 카페 대부분은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이 장악. 회원 대부분이 동조적 예) 여시등
신분증등의 본인 인증이 필수적인 카페들이므로 신분이 확신한 상황에서만 가입 가능.
20대 녀성을 대략 300만이라 때려 맞추었을 때 그 절반 이상은 이러한 카페에 가입하여서 활동
[솔직히 20대 녀자 절반은 이러한 급진주의적 사상에 동조하는게 아닐까하는 의심, 의구심이듬]
2) 남혐 사상 - 비단 이러한 여초 카페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주축이 된 공간에서 남성 혐오적인 단어들의 사용이 빈번함
3) 무조건 남자탓만하는 사상 - 자신의 모든 실패와 좌절 불안을 남성들 탓으로 돌림 / 페미니즘의 원래 취지와는 전혀 상관 없음
4) 남성의 고통에 외면 남성을 기득권세력으로 바라봄. 여성가산잠제등 여성 우위적 세력에 동조하는 이기적인 사상
- 현실에서 잘나가는 소수의 남성을 빼면 대부분의 남성들 역시 여성들마냥 취업과 학업 군입대등으로 고통 받으면서 살아감
- 계급적 단결 대신 남성을 기득권 세력으로 규정하고 공격하여서 여성에 대한 특권과 양보를 얻어내고 이러한 여성 우위적 정책으로 기존의 남성들의 삶이 더 악화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됨
예) 만약 공무원 시험에서 여성 가산점 1%를 지급한다고 하였을 때 가산점 1%의 차이로 어쩌면 수백명의 남성들의 삶이 당락이 달라 질 수 있는 일들.
5) 군복무 폄하와 군대 비하 / 인색한 군인권 개선과 무관심 / 공동체에 대한 헌신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주의
D) 본인이 페미니즘을 증오하는 이유
[페미니즘은 공동체의 적 / 사회의 적 / 국가의 적이다 / 애국 헌신 용기 희생 이 모든 것이 쓰레기 취급 당하고 있다.]
- 페미니즘은 공동체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국가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사회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 독립운동가 비하 / 전태일 열사 비하 / 6.25 한남 고기파티등등 페미니스트들의 만행
- 몇 년 전 여론조사에서 군 복무 중인 남성들이 온라인 강의로 학점을 이수 할 수 있게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찬반 50%
반대 이유 - 남성들이 더 쉽게 학점을 따게 될 것이다. 그러면 녀성들의 손해이다 / 군가산점제에 대한 여론 역시 이와 비등함.
공동체를 위한 헌신 한 남성들이 학점 쉽게 딸 것 같다고 반대하고 / 군가산점제, 군복무개선 / 제대군인 취업 지원등에 대하여선 무관심함
제대군인 가산점 폐지가 된지 20년 / 그 당시 녀성계는 본인들이 앞장서서 대체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하였다.
하지만 역시나 이 모든 것은 거짓말이었다.
[녀성들이 남성들의 인권에 관심이 없는데 왜 남성들이 녀성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주어야하는가?]
- 스타벅스에서 휴가 나온 군인들 무료로 커피 나누어주는 행사 하였다고 여혐 기업이라 욕 먹고
휴가 나온 군인이 지갑 잃어버려서 휴가를 못 나가게 된 상황에서 무료로 태어준 고속버스 기사의 미담이 여혐이라며 공격 받는 시대이다.
북한과 맞서 싸운 참전용사들 보고 6.25 고기파티라며 한남 죽은게 대수인가라고 취급 당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독립 운동가 비하는 또 어떠한가?
그리고 어린 여공들을 위하여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참혹한 진실을 고백하고 대통령께 부디 어린 여공들을 위한 인자한 아버지가 되어달라는 편지를 남기고 죽어가면서 근로기준법 준수하라고 외친 전태일 열사 마저도 페미들에게는 한남충에 불가하다.
[더 참혹한 현실은 전태일 열사의 뒤를 잊겠다는 진보 진영에서조차 이러한 사실에 침묵하며 또한 이런 급진주의자들의 사상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이 미쳤다. 이상해지고있다. 국가에 대한 헌신 / 공동체를 위한 희생 / 애국심 이러한 모든 미덕들이 페미니스트들에 의하여 다 쓰레기통으로 버려지고있다]
이러한 페미니즘을 방치하게 되고 그들이 주류가 될 경우 국가가 붕괴하고 사회가 붕괴하고 공동체가 붕괴한다 이게 바로 본인의 결론이다.
국가와 사회와 공동체의 붕괴를 맊기 위하여서도 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페미니즘은 탄압하여야한다.
그게 싫다면 페미니스트들이 이러한 급진주의자들과 결별 후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전개하여야 할 것이다.
요약
본인은 페미니즘으로 인하여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함.
E. 본인이 이 갤에 이러한 긴 글을 쓴 이유
나도 로자 룩셈부르크 좋아해.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혁명가의 삶이란 언제나 매혹적이다.
하지만 그런 혁명가가 지금 우리나라를 전복하겠다고 나서서 폭력적인 혁명을 일으킨다면 본인은 [진압군의 일원에 설 것이다]
급진적이고 과격한 주장은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또한 설사 그들이 권력을 쥐고 실천에 옮기게 된다 한다면 높은 확률로 사회는 파멸에 이를 것 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면서 본인이 완고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사회의 변혁을 원하지만 그것은 점진적인 개선점을 찾는 대다수의 합의를 바탕으로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한 개력혁이어야하지
폭력과 유혈을 기반으로한 급진적인 혁명에는 반대한다 이것이 나의 신념이다]
이 사회가 100% 완벽한 사회라고 믿을 만큼 순수하지는 않다
이 나라는 정말로 개선하여야 할 문제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애국심을 미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야 같은 국뽕에 빠져서 현실의 문제를 외면 할 만큼 바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야갤 같은 국까 세력 역시 혐오한다. 국뽕이나 국까나 모두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애국심과 함께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애정을 중시한다.
뿐만아니라 자신의 몸을 던진 희생 역시 존경한다.
전태일 열사와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한 의사상자분들과 함께 군인 경찰 소방관 공무원등의 사회를 떠받치는 분들에겐 감사와 고마움을 표행한다고 생각한다.
녀성들 역시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걸모를만큼 바보도 아니고 니들이 참고 살라고 말 할 만큼 양심 없는 사람도 아니다.
페미니즘 역시 받아들여야 할 것이 많은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한다는 발언에 적극 공감하였다.
불과 몇 년 전만하여도 본인 역시도 페미니즘 세력에 동조자 중 하나였다고 생각 되어진다.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차별적인 발언을하자 본인이 참지 못하고 넌지시 일침을 넣기도하였다. 어르신들이야 나이가 드셔서 그러려니하면서도 기분이 유쾌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니깐 말이다아.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들은 남녀가 다함께 으샤으샤하자는 사상이 아니다.
한남충을 재기시키고 박멸시키자는 급진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위험한 테러분자와 같은 자들이다.
그들이 바로 페미니즘의 주류 세력이고 소극적이고 적극적인 동조를 나타내는 세력들이 많다.
[진보라는 이름의 지식인들과 언론들 그리고 정치권들이 그물망 같이 얽혀서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이들에게는 바로 자신의 꿈을 펼칠 힘이 있다.
야갤에서 여혐 짓하고 국까짓하는 바보들이나 / 광화문 광장에서 신나게 태극기 흔드시는 어르신들에게는 명분도 없고 또한 힘도 없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은 다르다.
이들은 남녀평등이라는 명분이 있고 또한 이에 동조하는 진보라는 거대한 하나의 세력이 있다.]
명분과 세력을 갖춘 페미니스트들이 솔직히 두렵다.
이들이 여성우위정책을 밀어 붙이지 않을지
남성들을 벌레 취급하면서 학대하지 않을지?
솔직히 2등 시민 취급 당하게 되지 않을까 그점이 두렵다.
급진적인 변화는 많은 희생을 치루게 된다.
남성들이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의 희생양이 되어서 널부러져 있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다.
급진페미들의 주장처럼 여성가산점제가 신설 되고 여성 할당이 강화 되어서 그나마 취업하기 어려운데 더 어려워지는것이 아닐까 걱정이 된다
[사법의 근간인 무죄추정 원칙이 사라지고 여성의 눈물이 증거입니다라는 새로운 유죄추정사상의 원칙이 사법의 근간이 되지 않을까한다]
법관의 냉정한 판단 보다는 여성의 눈물이 우선이고 이성적이고 냉철하여야 할 사법의 영역에 성적감수성이라는 감상적인 영역이 우선이 되는 것이 아닐까하여 두렵다
참전용사 경찰 군인 소방관 제대군인등 공동체를 희생한 자들이 비웃음 당하고
군복무 같은 공동체를 위한 헌신이 비웃음 당하는게 아닐까하는 것이 두렵다.
-
[국가와 사회 공동체의 유지와 번영 /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답과 감사 / 점진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개혁]
이것이 본인이 추구하는 공동체의 가치이고 또한 이것이 급진주의자들에 의하여 장악당한 한국의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이유이기도하다.
-
* 이 갤에 온 이유
굳이 좌파갤로 통하는 로자갤에서 이러한 장문의 글을 쓴 것은 여러분들에게 도발을하거나 어그로 분탕을 끌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단지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가 이런 것이고 또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 것 인지 궁금하여서 온 것이다
본인의 생각이 100% 옳다고 생각 할 만큼 머저리가 아니기에 다른 쪽에 있는 여러분들의 생각도 한 번 들어보고 싶었다. 단지 그 뿐이다아...
혁명은 반동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였다.
프랑스 혁명 이래 인류가 직접 몸소 경험으로서 증명해온 하나의 사조이다.
몇 년 전 까지 페미니즘에 우호적이었던 본인이 한국의 페미니즘에 반대한다는 이러한 긴글을 쓰고 있스니이 확실히 그 말이 맞는 말 같다아.
이렇게 21세기 동양의 반도국가에서도 증명 된 인류의 유구한 법칙이란... 어찌보면 씁쓸한 현실이드아아...
페미 = 메갈=워마드=급진주의자
한국 페미 = 급진 페미 혹은 급진적 세력의 동조자.
한국 진보 = 급진적 페미 세력의 동조자
- 페미 분파가 여러개 있지만 한국에서는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이 주류
- 진보진영은 급진페미 세력에 직간접적으로 동조 및 지지
-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여성들 대다수가 직간접적으로 급진적 페미니즘에 동조 혹은 지지자
- 이미 혜화역 시위의 과격한 구호와 / 과격스러운 행동에도 여성민우회등의 기존 페미니즘 세력의 동조 와 호의적인 반응
- 한겨례 경향신문 jtbc등의 친진보적 언론 = 급진페미 동조세력 / 급진주의자들의 깽판과 악행 사건사고등에 침묵 /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자들에 대한 편향 보도 예) jtbc의 유튜브 보겸 사건
- 조선일보 중앙일보 세계일보 국민일보등의 보수 언론 = 페미니즘에 소극적 동조 혹은 중립적인 시선
B. 문재인 정부의 페미니즘적 태도에 대한 생각
- 문재인 정부 = 급진적 페미의 동조자.
B-1) 주요 당직자와 정부 관계자들의 급진주이자들에 대한 동조 발언들
A. 남성혐오는 존재하지 않다는 한국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의 발언(혜화역에서 한남충 재기하라는 것은 혐오가 아니고 칭찬 인가?)
B. 진선미 장관.
C. "프랑스에서 처음 여성 운동이 일어날 떄 도심지 매장의 유리창을 깨는 행동을 했어요. 다들 굉장히 과격하다고 봤죠..
하지만 언로가 막혀있는 상황에서는 운동이 그러한 방식으로 터져 나올 수 있서요."
"워마드의 분노 들여야봐야한다" - 폭력적인 행동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한 [국가인권위원장.]
지금 대한민국은 19세기의 프랑스가 아니다. 문명과 법치 국가에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위한 폭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자신의 소신을 위한 폭력이 정당화가 된다고한다면 정치 깡패들 역시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권위원장의 발언은 부적절하였다고 생각한다.
C. 페미니즘 동조자들에 대한 생각들
-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남성 - 위선자들 혹은 욕먹는 것을 즐기고 자신을 한남충 취급하는 것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들
- 페미니즘에 찬성하는 녀성 - 심히 우려스러움. 남혐 사상의 팽배. 솔직히 젊은 녀성의 50%는 정체를 숨긴 급진 페미니즘 지지자들이 아닐까 의심스러움
C-1) 우려스러운점들
1) 여초카페의 존재 - 회원수 백만 단위의 여초 카페 대부분은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이 장악. 회원 대부분이 동조적 예) 여시등
신분증등의 본인 인증이 필수적인 카페들이므로 신분이 확신한 상황에서만 가입 가능.
20대 녀성을 대략 300만이라 때려 맞추었을 때 그 절반 이상은 이러한 카페에 가입하여서 활동
[솔직히 20대 녀자 절반은 이러한 급진주의적 사상에 동조하는게 아닐까하는 의심, 의구심이듬]
2) 남혐 사상 - 비단 이러한 여초 카페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주축이 된 공간에서 남성 혐오적인 단어들의 사용이 빈번함
3) 무조건 남자탓만하는 사상 - 자신의 모든 실패와 좌절 불안을 남성들 탓으로 돌림 / 페미니즘의 원래 취지와는 전혀 상관 없음
4) 남성의 고통에 외면 남성을 기득권세력으로 바라봄. 여성가산잠제등 여성 우위적 세력에 동조하는 이기적인 사상
- 현실에서 잘나가는 소수의 남성을 빼면 대부분의 남성들 역시 여성들마냥 취업과 학업 군입대등으로 고통 받으면서 살아감
- 계급적 단결 대신 남성을 기득권 세력으로 규정하고 공격하여서 여성에 대한 특권과 양보를 얻어내고 이러한 여성 우위적 정책으로 기존의 남성들의 삶이 더 악화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됨
예) 만약 공무원 시험에서 여성 가산점 1%를 지급한다고 하였을 때 가산점 1%의 차이로 어쩌면 수백명의 남성들의 삶이 당락이 달라 질 수 있는 일들.
5) 군복무 폄하와 군대 비하 / 인색한 군인권 개선과 무관심 / 공동체에 대한 헌신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주의
D) 본인이 페미니즘을 증오하는 이유
[페미니즘은 공동체의 적 / 사회의 적 / 국가의 적이다 / 애국 헌신 용기 희생 이 모든 것이 쓰레기 취급 당하고 있다.]
- 페미니즘은 공동체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국가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사회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 독립운동가 비하 / 전태일 열사 비하 / 6.25 한남 고기파티등등 페미니스트들의 만행
- 몇 년 전 여론조사에서 군 복무 중인 남성들이 온라인 강의로 학점을 이수 할 수 있게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찬반 50%
반대 이유 - 남성들이 더 쉽게 학점을 따게 될 것이다. 그러면 녀성들의 손해이다 / 군가산점제에 대한 여론 역시 이와 비등함.
공동체를 위한 헌신 한 남성들이 학점 쉽게 딸 것 같다고 반대하고 / 군가산점제, 군복무개선 / 제대군인 취업 지원등에 대하여선 무관심함
제대군인 가산점 폐지가 된지 20년 / 그 당시 녀성계는 본인들이 앞장서서 대체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하였다.
하지만 역시나 이 모든 것은 거짓말이었다.
[녀성들이 남성들의 인권에 관심이 없는데 왜 남성들이 녀성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주어야하는가?]
- 스타벅스에서 휴가 나온 군인들 무료로 커피 나누어주는 행사 하였다고 여혐 기업이라 욕 먹고
휴가 나온 군인이 지갑 잃어버려서 휴가를 못 나가게 된 상황에서 무료로 태어준 고속버스 기사의 미담이 여혐이라며 공격 받는 시대이다.
북한과 맞서 싸운 참전용사들 보고 6.25 고기파티라며 한남 죽은게 대수인가라고 취급 당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독립 운동가 비하는 또 어떠한가?
그리고 어린 여공들을 위하여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참혹한 진실을 고백하고 대통령께 부디 어린 여공들을 위한 인자한 아버지가 되어달라는 편지를 남기고 죽어가면서 근로기준법 준수하라고 외친 전태일 열사 마저도 페미들에게는 한남충에 불가하다.
[더 참혹한 현실은 전태일 열사의 뒤를 잊겠다는 진보 진영에서조차 이러한 사실에 침묵하며 또한 이런 급진주의자들의 사상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이 미쳤다. 이상해지고있다. 국가에 대한 헌신 / 공동체를 위한 희생 / 애국심 이러한 모든 미덕들이 페미니스트들에 의하여 다 쓰레기통으로 버려지고있다]
이러한 페미니즘을 방치하게 되고 그들이 주류가 될 경우 국가가 붕괴하고 사회가 붕괴하고 공동체가 붕괴한다 이게 바로 본인의 결론이다.
국가와 사회와 공동체의 붕괴를 맊기 위하여서도 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페미니즘은 탄압하여야한다.
그게 싫다면 페미니스트들이 이러한 급진주의자들과 결별 후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전개하여야 할 것이다.
요약
본인은 페미니즘으로 인하여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함.
E. 본인이 이 갤에 이러한 긴 글을 쓴 이유
나도 로자 룩셈부르크 좋아해.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혁명가의 삶이란 언제나 매혹적이다.
하지만 그런 혁명가가 지금 우리나라를 전복하겠다고 나서서 폭력적인 혁명을 일으킨다면 본인은 [진압군의 일원에 설 것이다]
급진적이고 과격한 주장은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또한 설사 그들이 권력을 쥐고 실천에 옮기게 된다 한다면 높은 확률로 사회는 파멸에 이를 것 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면서 본인이 완고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사회의 변혁을 원하지만 그것은 점진적인 개선점을 찾는 대다수의 합의를 바탕으로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한 개력혁이어야하지
폭력과 유혈을 기반으로한 급진적인 혁명에는 반대한다 이것이 나의 신념이다]
이 사회가 100% 완벽한 사회라고 믿을 만큼 순수하지는 않다
이 나라는 정말로 개선하여야 할 문제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애국심을 미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야 같은 국뽕에 빠져서 현실의 문제를 외면 할 만큼 바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야갤 같은 국까 세력 역시 혐오한다. 국뽕이나 국까나 모두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애국심과 함께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애정을 중시한다.
뿐만아니라 자신의 몸을 던진 희생 역시 존경한다.
전태일 열사와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한 의사상자분들과 함께 군인 경찰 소방관 공무원등의 사회를 떠받치는 분들에겐 감사와 고마움을 표행한다고 생각한다.
녀성들 역시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걸모를만큼 바보도 아니고 니들이 참고 살라고 말 할 만큼 양심 없는 사람도 아니다.
페미니즘 역시 받아들여야 할 것이 많은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한다는 발언에 적극 공감하였다.
불과 몇 년 전만하여도 본인 역시도 페미니즘 세력에 동조자 중 하나였다고 생각 되어진다.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차별적인 발언을하자 본인이 참지 못하고 넌지시 일침을 넣기도하였다. 어르신들이야 나이가 드셔서 그러려니하면서도 기분이 유쾌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니깐 말이다아.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들은 남녀가 다함께 으샤으샤하자는 사상이 아니다.
한남충을 재기시키고 박멸시키자는 급진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위험한 테러분자와 같은 자들이다.
그들이 바로 페미니즘의 주류 세력이고 소극적이고 적극적인 동조를 나타내는 세력들이 많다.
[진보라는 이름의 지식인들과 언론들 그리고 정치권들이 그물망 같이 얽혀서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이들에게는 바로 자신의 꿈을 펼칠 힘이 있다.
야갤에서 여혐 짓하고 국까짓하는 바보들이나 / 광화문 광장에서 신나게 태극기 흔드시는 어르신들에게는 명분도 없고 또한 힘도 없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은 다르다.
이들은 남녀평등이라는 명분이 있고 또한 이에 동조하는 진보라는 거대한 하나의 세력이 있다.]
명분과 세력을 갖춘 페미니스트들이 솔직히 두렵다.
이들이 여성우위정책을 밀어 붙이지 않을지
남성들을 벌레 취급하면서 학대하지 않을지?
솔직히 2등 시민 취급 당하게 되지 않을까 그점이 두렵다.
급진적인 변화는 많은 희생을 치루게 된다.
남성들이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의 희생양이 되어서 널부러져 있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다.
급진페미들의 주장처럼 여성가산점제가 신설 되고 여성 할당이 강화 되어서 그나마 취업하기 어려운데 더 어려워지는것이 아닐까 걱정이 된다
[사법의 근간인 무죄추정 원칙이 사라지고 여성의 눈물이 증거입니다라는 새로운 유죄추정사상의 원칙이 사법의 근간이 되지 않을까한다]
법관의 냉정한 판단 보다는 여성의 눈물이 우선이고 이성적이고 냉철하여야 할 사법의 영역에 성적감수성이라는 감상적인 영역이 우선이 되는 것이 아닐까하여 두렵다
참전용사 경찰 군인 소방관 제대군인등 공동체를 희생한 자들이 비웃음 당하고
군복무 같은 공동체를 위한 헌신이 비웃음 당하는게 아닐까하는 것이 두렵다.
-
[국가와 사회 공동체의 유지와 번영 /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답과 감사 / 점진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개혁]
이것이 본인이 추구하는 공동체의 가치이고 또한 이것이 급진주의자들에 의하여 장악당한 한국의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이유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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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갤에 온 이유
굳이 좌파갤로 통하는 로자갤에서 이러한 장문의 글을 쓴 것은 여러분들에게 도발을하거나 어그로 분탕을 끌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단지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가 이런 것이고 또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 것 인지 궁금하여서 온 것이다
본인의 생각이 100% 옳다고 생각 할 만큼 머저리가 아니기에 다른 쪽에 있는 여러분들의 생각도 한 번 들어보고 싶었다. 단지 그 뿐이다아...
혁명은 반동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였다.
프랑스 혁명 이래 인류가 직접 몸소 경험으로서 증명해온 하나의 사조이다.
몇 년 전 까지 페미니즘에 우호적이었던 본인이 한국의 페미니즘에 반대한다는 이러한 긴글을 쓰고 있스니이 확실히 그 말이 맞는 말 같다아.
이렇게 21세기 동양의 반도국가에서도 증명 된 인류의 유구한 법칙이란... 어찌보면 씁쓸한 현실이드아아...
일부 TERF가 지들 커뮤니티에서 야부리깐건 마치 모든 페미들이 하이브마인드인것 처럼 일반화하고 야갤에서 여혐짓하고 국까짓하는 바보들은 명분도 없고 힘도 없다고? 그냥 디씨 아무대형갤 글 1번부터 100번까지 쭉 긁어도 그것보단 더 잔인할텐데 양심이란게 존재하냐 - dc App
그리고 급진적인 변화에 걱정되는 목록들은 전부 니 뇌피셜인거 같은데 저중 하나라도 지금 시행 될거같은건 있음? - dc App
1. 태극기부대가 박근혜 복권 외치면서 태극기 흔들고 행진해 보아야 언론에서도 외면당하고 이미 일베나 야갤은 쓰레기 취급. 그냥 지들끼리 떠드는것임. 그런데 페미는 다르다. 급진페미에 대하여서 비판하는 기사들마저 여혐이라고 욕 먹고 이러한 행태에 우려를 표하는것도 여혐이라고 몰릴까봐 침묵하게 되는게 현실. 암묵적인 사상 통제나 다름 없지
미투정론때나 메갈 한창때도 아니고 지금와서 도대체 어느 언론이 랟펨이 쫄려서 기사 못쓰냐 ㅋㅋㅋ 오히려 워마드는 규모자체도 디씨 중소마갤급으로 박살나고 트페미들은 언론이 들출 가치도 없는데 사상 통제가 아니라 어그로조차 못끄는거지 - dc App
그래서 그런 페미들에게 '언론 장악' 당해서 도대체 무슨 여성우위정책이 만들어졌는지 물어봐도 될까 - dc App
글세 최근에 정용진 이었나? 그 인간 라디오 DJ 하찬 한 것 보니 다른 것 같은데. 아직까지 화력 안 죽었어.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세력의 증가로 지금은 눈치 보는 거지 언제든지 튀어 나올지도 모르는 일들임.
무슨 정책이 만들어졌냐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게 중요한게 아닐까? 그냥 급진 페미들 주장에 잘한다 우쭈주하던 닝겐들이 존나게 많은게 심히 공포스러울 뿐임. 언제든지 기회만 되면 동조하여서 밀어 붙일 수 있단게 아닐까해서. 그리고 최근 사법부에서 성적감수성 받아들인다고 안희정 판결도 내리고. 무고죄 폐지에 대한 진보진영 일각의 움직임과 함께
무고죄 수사 지침 개정등등 이미 페미분들께서 여러건 하시었네요. 법치국가에서 성적감수성이 왜 필요한건지 이해가 안된다. 법은 논리와 사실의 문제야. 이성과 냉철함이 미덕이라고 생각함. 물론 법에도 눈물은 있지만 그렇다고 눈물이 메인이 되어서는 안되는것아님?
니 입으로도 지금 현재는 괜찮지만 훗날이 두려워서 페미를 막는다고? 그 자체가 무죄추정 원칙에 위반되는데? - dc App
방어적 민주주의라고해 ㅋㅋ / 도덕적 결벽주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민주주의 사회의, 법치국가의 적이 될 수 있는 세력에 대해서 경계하자는 것 뿐이야. 페미니즘 했다고 법원에 세워서 처벌하자고 했슴? 그리고 성적감수성 도입등으로 이미 페미니즘세력의 영향이 입증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그럼?
그 잘난 성인지 감수성 가지고도 지금 N번방 범죄자들한테 솜방망이 처벌 때리고 있는데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그리고 방어적 민주주의는 참 마법의 단어네 ㅋㅋㅋ - dc App
그건 판사님들께 여쭈어보아요. 판례가 그딴식인걸 꼬우면 구케에서 법 제대로 만들라고 압력 넣던지 해야지. 그리고 성적감수성 그게 영향이 있던 없던 법에 들어간게 문제가 아니냐는거지이. 그리고 진심 젓 같은건 급진페미들이 N번방 26만명 한남은 무조건 죄인이다. 이러고도 한남은 죄가 없다냐 이러면서 분탕 친건 어떻게 생각하냐?
피해자 여성들이 창녀라는 유튜버들이랑 동급이지. 그게 여성인권 단체에서 논제가 된 적이 있나? - dc App
한동안 온갖 언론 부터 여처 커뮤 까지 한남이 26만명이나 N번방 봤대요 역시 한남은 나빠 이렇게 지랄하다가 경찰 조사 결과 터무니 없이 부풀려지고 한 숫자라니깐 이제는 경찰도 못 믿겠대. 솔직히 이런게 인종차별이나 다름 없는것 아니냐? 흑인들이 사고 많이 치니 깜둥이 새키들은 모두 나쁜 새키들이에요 깜둥이 나빠나. 한남들이 N번방 봤스니 한남들은 모두
나쁜놈들이에요 이런 급진페미와 이에 동조하는 여성들의 주장이나 다를게 없지 않냐? 인종차별이 나쁜 것처럼 어느 한 성을 무조건적인 비하를 하는게 나쁘다는게 잘 못 된 주장인가? 솔직히 내 눈에는 니그로라고 인종차별하는 백인들이나 한남충이라고 남성차별하는 페미나 그게 그거야
인권단체에서 논제 된 것은 없지만 페미니즘세력에서는 뜨거운 핫 한 이슈였지. 아주 좋아서 자신들의 차별을 정당화 시키더라 병신 같은 것드이
솔지히 너 같이 이성적이고 자신만의 논리를 체계화하고 구체화한 친구들 볼 때 마다 느끼던게. 혁명을 지도하는 엘리트 운동가와 혁명 그 딴것 모르겠고 부자들것 약탈하고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분노와 폭력을 정당화 시키고 폭력을 휘두르고 싶어하는 완장에 미친 폭력배들의 간극 이런게 느껴져.
러시아 혁명이건 한국전 때 내려온 공산당 새키들이건 간에 나름 배우고 똑똑한 당원들이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하고자하여도 공산주의가 뭔지 사회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새키들이 분위기에 휩싸이고 완장찬 김에 폭력을 휘두르면서 자신의 죄악을 정당화 하였잖아. 너 같이 많이 배운 당원들이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페미니즘을 이끌려고하여도 현실은
그냥 페미니즘은 정신적 집합체라 당연히 모든 개별사건들은 일반화의 대상이라는 대전제를 깔고 들어가며 생각하는데 도대체 제도권 내 페미니즘 단체에 대해서 뭔지 생각이라도 해보고 단정짓는거임? - dc App
현실은 페미니즘이 남성들 재기시키는 사상 인 줄 알면서 남성들 혐오하는게 페미니즘이라고 아는 새키들이 널려있지. 그런 년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사고치고 다니는데 너 같이 배운 사람들이나 단체에서 우리가 언제 그렇게 했냐?라고하는게 무책임하다고 생각 되지 않음? 이런 취급 받는게 싫다면 고삐풀린 망아지 같은 급진들이나 잘 설득하고와.
니가 쓰레기 취급이라는 야갤도 얼마든지 이수준의 확증편향으로는 일루미나티도 되겠다 야 ㅋㅋ - dc App
죄악에 대해선 당연히 처벌받는거고 사회적 논재에 대해선 합의가 이루어 져야하는거지 여기다대고 무슨 러시아혁명을 끌고와 - dc App
그래 제도권 단체에서는 나름 생각이라는걸하고 있다쳐 하지만 내 말은 그 제도권과 백만광년 떨어진 것들이 우리가 페미니스트라고 외치면서 설쳐대고 있단 말이야. 그래 혁명의 와중에 지지세력에서 부자들 죽창 찔러 죽이고 있고 지들 분풀이하고 있을 때 당에서 자제하라고 외치고 주동자들을 혁명의 무리에서 추방하거나 당원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이런게 해야 될까?
어쨋든 온건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해 화이팅 - dc App
그런게 페미니스트라고 설치면 유튜브코인이 우파라 설치는거랑 똑같은 제살 깎아먹기인데 그게 오래가겠냐 - dc App
아니면 우린 제도권 단체야. 우린 저들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세력이야. 우린 공산당이고 저것들도 공산당이라고해. 우리 당이 공산당을 대표하지만 저것들은 공산주의를 추종하지만 우리하고는 상관이 없어 그러므로 저들의 이런 폭력적이고 일탈적인 행동은 우리와 전혀 관계 없는 행동이므로 우리는 침묵할거야. 저들의 행동을 우리당에 따지지마 이렇게 하는게 올바른 일?
내가 오늘이 2018년이었기만 해도 너말에 120% 동의 해줄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일인지 다행인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의 광기는 이미 유행처럼 지나가버린 일이지 - dc App
TERF랑 상호 교차성 페미랑 뭉뚱그려서 '급진'이라 하고 젊은 여성의 50% 드립은 좀... 인터넷에서 어그로끄는 비율로만 보면 벌써 자유의 새벽당은 원내진출하고 미통당은 원내1당 되었어야 함 무엇보다 워마드 들어가보시면 알겠지만 정치성향 일베 여자버전인데요;
'국가와 사회 공동체의 유지와 번영'이 공동체의 가치이면 왕정제 유지 안한 자유투사들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이심?
딱히 왕정주의자는 아니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는건 아주 만족스러움. 그러기에 북한식표현으로 말하자며는 공화국의 적들에게는 반대함. 또한 현재 페미 진영의 급진 세력에 대한 암묵적 동조 소극적 지지 역시 큰문제지. 이건 확실히 실체가 있슴 20대 여성 50%가 급진페미동조자라는 주장은 너무 나간것같지만 여시 같은 곳 하는데 보면 무리한 주장은 아닌
'암묵적 동조 소극적 지지'가 도대체 뭐임.. 민주당 뽑아주면 암묵적 동조 소극적 지지인거여..? 여시가 회원수 80만명이긴 해도 그중에 몇명이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몇명이 님이 말하는 '급진 페미니즘'에 동조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당장 대안우파들의 아지트인 펨코만 해도 미통당 총선 참패하니 리버럴들 툭툭 튀어나오는데
민주공화국이라는 개념도 결국 국가와 사회공동체의 유지와 번영 ㅈ깐 급진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하진 않으심?
암묵적 동조 소극적 지지라함은 쉽게 말하자면 본인이 메갈이나 워마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딱히 적대하지도 않고 내심 그들의 행동을 지지하면서 응원하며 동조하는 그런 현상을 말하는거임 보수진영과 태극기부대의 관계 이런것 ? / 본인이 직접 태극기부대여서 태극기 휘날리면서 시위하는 것은 아니고 또한 저들의 주장이 지나치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하더라도 손절하거나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반대하는게 아니면서 내심 망할 문재인과 민주당 더 세게 몰아쳐라. 잘한다 잘한다. 저런것 보면 속이 다 시원하다 이런 주장들 있잖아. 본인에게는 내심 태극기부대 지지하는 어르신들이나 메갈과 워마드가 아니라고하면서도 내심 속 시원해하는 페미나 둘다 극혐임
과거에는 민주공화국을 위하여서 폭력적인 투쟁의 방식이 필요하였지만 지금 같은 세상에서는 그러한 폭력과 혁명이 동반한 투쟁의 방식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함. 지금 이 나라에서 혁명하자고 가스통 들고 쇠파이프들고 거리로 나선다면 누가 동조하겠슴? 촛불혁명이 왜 전세계적으로도 이슈였고 자랑 할 만한 성과라고 생각하냐? 그것은 피를 흘리지 않은 무혈 혁명이어서야
아니 워마드 암묵적 지지하면 걔네는 진보가 아니라 보수일껄요; TERF들이 이부진 똥빨하고 걸크러쉬 ㅇㅈㄹ 하는건 아실텐데
왜 과거엔 그런 급진주의자가 필요한데 지금은 안필요한것? '완벽하진 않지만 이게 최선이야'마인드?
그리고 여기서 폭동 까는 사람 까는 글이 념글에 있을텐데 그 글 읽어보심이
완벽하진 않지만 이게 최선이라고 믿는다. 음 생각하여보니 이게 본인의 마음 인 것 같네. 덕분에 좋은 것 알고감. 보수 지지자들 중에서도 급진 페미가 많은 건 알고 있슴. 워마드가 근혜나 경원이 누나나 심상정 같이 무작정 녀성 정치인이라고 지지하는 것도 알고 있슴 하지만 본인이 말하고 싶은건 보수 진보 이런걸 떠나서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녀성들 그 자체가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워마드가 보수 진영이라고 또한 지나치다고 욕하면서도 속으로는 내심 태극기 부대를 바라보는 보수진영마냥 받아들이고 지지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임. 남성에 대한 혐오표현은 워마드 뿐만 아니라 여초 커뮤 뿐만 아니라 여러 사이트에서도 광범히하게 퍼져있던거임. 이건 진여의 문제가 아니라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녀성들 그 자체의 문제라는
문제라는게 더 맞는 표현일까? 극단주의자를 비판하고 거리두기를 두지 못한 점이 문제? / 솔직히 페미진영에서 이러한 문제 가지고 급진 세력 몰아내자고 광범위한 운동이라도 벌어진적있슴? 미통당이 태극기부대 제대로 까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거리를 두지도 않다가 선거 참패 후 이제서야 태극기 부대 잘 못 되었다고 때리는 것 마냥 페미진영 역시 같은 짓을 하고 있다
본인이 졸리고 피곤하여서 횡설수설하는 것 같은데 현실은 제대로 거리 조차 두고 비판 한 적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이게 문제 아니냐 뭐 이런거아니냐아?
워마드 미통당 지지하던데
한국에선 랟펨이 주류네 뭐네 하는데, 걔네가 한번도 제도권 내로 들어온 적 없다는 사실은 일부로 씹는 거냐 모르는 거냐? 여성학 교수들이 랟펨이었냐? 대학내 페미니즘 동아리들이 랟펨이었나? 인천여성의전화 말고는 어떤 규모 있는 페미니즘 시민단체가 랟펨 성향 띠는데?
심지어 성중립 화장실 공약 내세웠다 랟펨들한테 조리돌림당한 신지예 보고도 보리수들은 랟펨이라 하는데? 너네 랟펨이 뭔지는 아냐? 페미니스트면 그냥 다 랟펨으로 보이는 거 아니냐?
허구한 날 트위터에서든 집회에서든 페미들은 노선투쟁으로 매일매일 불타는데, 교차랑 랟펨을 그냥 대강 싸잡아버리면 뭘 어쩌자는 거지? 페미니스트 철학자 이름 한 명이라도 앎???
주류는 아닐지라도 페미 진영 대다수로부터 소극적 적극적 동조를 받고 있슴. 여성민우회에서 메갈 워마드를 페미로 받아들이고 우리가 워마드라고 욕하지 말라고 드립친건 모름? 그리고 그 동조자 수 역시 수만단위의 오프라인 동원력을 자랑할만큼 큼. 워마드가 주처하였스며 한남충 재기해라고 외친 시위에 참여자가 경찰 추산만 몇 만 단위였지?
님 그거 시위하는 사진 보고 말하는거 맞음? 경찰 추산 ㅈ까고 사진 보니까 혜화역 화력 우흥갤 수준이던데요
우홍갤서 한 백따리는 왔나? 그 쪽 머저리들 관심은 없서서 잘 모른다만 대충 신문 나온것 보니 몇 백 따리 시위는 아니었슴. 시위 현장에는 오직 여성만 입장가능이라고해서 남성 지지자들 모두 내쫒고 한남충 재기해라고 외치면서 남경들 앞에서 여경9남경1이었나? 하여간 경찰들 앞에서 혐오 발언 이런 구호 외치며 행진하는 모습을 실시간 중계로 보고 본인은
깊은 충격을 받았슴 더 충격적인건 기존 언론이나 제도권 정치인들이 눈치 보면서 지지 선언하고. 언론들에서 나쁜 모습들 싹다 편집해준다음에 포장하여서 내보내는 모습을 보고 어이가 없섰슴. 동조라는게 혜화역 워마드 시위 때 이러한 방향으로 포장하여준 진보 언론들 한테 어울리는게 아닐까?
우흥도 무시할만한 인파는 아니었음; 왕자 시둥이가 몇백명이었고 부정선거는 1000명 이상이었을텐데
부정선거 그 떡밥 물고서 시위 온게 천명이나 되냐? 존나 많이 왔네 할 짓 없으신분들 많은듯 ㅋ
근데 단순히 숫자로 비교하는게 그렇지만서도 천명과 몇 만명의 간극은 크잖아. 숫자로만 비교해보면 10배 / 20배 차이 인데 그 만큼 급진페미 동조하는 세력이 크다는 것 아닐까아?
문재인 말만 페미니스트 대통령이라 하지 정작 성평등 정책 하나라도 한 거 있나? 오히려 탁현민같은 여혐 인사들 뽑아서 욕 먹더만
맞말. 민주당 페미들은 지지정당 숨기거나 언급 거의 안함. 총선 때나 잠깐 보이지 평소엔 숨김.
문재인 지지해? '나중에' 소리 듣고도? 동성애 반대한다는데? 차별금지법도 사회적 합의 운운하는데? 같은 소리 듣고 조리돌림 당할 게 뻔하니까
그런분이 진선미 같은 여성분을 장관으로 만드시네요
박근혜 대통령 뽑은 사람들은 다 페미냐
박근혜 이야기가 나와서하는 말 인데 박근혜 싫어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여가부 운영과 남녀갈등에 대한 스탠스에 비하면 박근혜 정부는 아주 온건하게 대처하였다는 생각이 드는데/ 503 정부 여성가족부장관 중에서 진선미 마냥 문제 일으킨 장관이 있섰슴?
트위터 하다 왔니? 똥인 걸 알면서도 찍어먹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숟가락으로 퍼먹는 수준인데
왜 그렇게 스스로 암걸릴 자료를 찾아해매면서 고통을 즐기냐
일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