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본인의 페미 및 진보에 대한 평가

페미 = 메갈=워마드=급진주의자

한국 페미 = 급진 페미 혹은 급진적 세력의 동조자.
한국 진보 = 급진적 페미 세력의 동조자

- 페미 분파가 여러개 있지만 한국에서는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이 주류

- 진보진영은 급진페미 세력에 직간접적으로 동조 및 지지

-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여성들 대다수가 직간접적으로 급진적 페미니즘에 동조 혹은 지지자

- 이미 혜화역 시위의 과격한 구호와 / 과격스러운 행동에도 여성민우회등의 기존 페미니즘 세력의 동조 와 호의적인 반응

- 한겨례 경향신문 jtbc등의 친진보적 언론 = 급진페미 동조세력 / 급진주의자들의 깽판과 악행 사건사고등에 침묵 /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자들에 대한 편향 보도 예) jtbc의 유튜브 보겸 사건

- 조선일보 중앙일보 세계일보 국민일보등의 보수 언론 = 페미니즘에 소극적 동조 혹은 중립적인 시선



B. 문재인 정부의 페미니즘적 태도에 대한 생각

- 문재인 정부 = 급진적 페미의 동조자.

B-1) 주요 당직자와 정부 관계자들의 급진주이자들에 대한 동조 발언들

     A. 남성혐오는 존재하지 않다는 한국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의 발언(혜화역에서 한남충 재기하라는 것은 혐오가 아니고 칭찬 인가?)
      B. 진선미 장관.
      C. "프랑스에서 처음 여성 운동이 일어날 떄 도심지 매장의 유리창을 깨는 행동을 했어요. 다들 굉장히 과격하다고 봤죠..
            하지만 언로가 막혀있는 상황에서는 운동이 그러한 방식으로 터져 나올 수 있서요."
           "워마드의 분노 들여야봐야한다" - 폭력적인 행동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한 [국가인권위원장.]

       지금 대한민국은 19세기의 프랑스가 아니다. 문명과 법치 국가에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위한 폭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자신의 소신을 위한 폭력이 정당화가 된다고한다면 정치 깡패들 역시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권위원장의 발언은 부적절하였다고 생각한다.


C. 페미니즘 동조자들에 대한 생각들

-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남성 - 위선자들 혹은 욕먹는 것을 즐기고 자신을 한남충 취급하는 것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들

- 페미니즘에 찬성하는 녀성 - 심히 우려스러움. 남혐 사상의 팽배. 솔직히 젊은 녀성의 50%는 정체를 숨긴 급진 페미니즘 지지자들이 아닐까 의심스러움

C-1) 우려스러운점들

1) 여초카페의 존재 - 회원수 백만 단위의 여초 카페 대부분은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이 장악. 회원 대부분이 동조적 예) 여시등
                                  신분증등의 본인 인증이 필수적인 카페들이므로 신분이 확신한 상황에서만 가입 가능.
                                  20대 녀성을 대략 300만이라 때려 맞추었을 때 그 절반 이상은 이러한 카페에 가입하여서 활동
                                  [솔직히 20대 녀자 절반은 이러한 급진주의적 사상에 동조하는게 아닐까하는 의심, 의구심이듬]

2) 남혐 사상 - 비단 이러한 여초 카페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주축이 된 공간에서 남성 혐오적인 단어들의 사용이 빈번함

3) 무조건 남자탓만하는 사상 - 자신의 모든 실패와 좌절 불안을 남성들 탓으로 돌림 / 페미니즘의 원래 취지와는 전혀 상관 없음

4) 남성의 고통에 외면 남성을 기득권세력으로 바라봄. 여성가산잠제등 여성 우위적 세력에 동조하는 이기적인 사상
    - 현실에서 잘나가는 소수의 남성을 빼면 대부분의 남성들 역시 여성들마냥 취업과 학업 군입대등으로 고통 받으면서 살아감
    - 계급적 단결 대신 남성을 기득권 세력으로 규정하고 공격하여서 여성에 대한 특권과 양보를 얻어내고 이러한 여성 우위적 정책으로 기존의 남성들의 삶이 더 악화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됨
       예) 만약 공무원 시험에서 여성 가산점 1%를 지급한다고 하였을 때 가산점 1%의 차이로 어쩌면 수백명의 남성들의 삶이 당락이 달라 질 수 있는 일들.

5) 군복무 폄하와 군대 비하 / 인색한 군인권 개선과 무관심 / 공동체에 대한 헌신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주의
    


D) 본인이 페미니즘을 증오하는 이유


[페미니즘은 공동체의 적 / 사회의 적 / 국가의 적이다 / 애국 헌신 용기 희생 이 모든 것이 쓰레기 취급 당하고 있다.]


- 페미니즘은 공동체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국가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사회를 파괴하는 사상이다.

- 독립운동가 비하 / 전태일 열사 비하 / 6.25 한남 고기파티등등 페미니스트들의 만행

- 몇 년 전 여론조사에서 군 복무 중인 남성들이 온라인 강의로 학점을 이수 할 수 있게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찬반 50%

   반대 이유 - 남성들이 더 쉽게 학점을 따게 될 것이다. 그러면 녀성들의 손해이다 / 군가산점제에 대한 여론 역시 이와 비등함.

   공동체를 위한 헌신 한 남성들이 학점 쉽게 딸 것 같다고 반대하고 / 군가산점제, 군복무개선 / 제대군인 취업 지원등에 대하여선 무관심함

   제대군인 가산점 폐지가 된지 20년 / 그 당시 녀성계는 본인들이 앞장서서 대체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하였다.

   하지만 역시나 이 모든 것은 거짓말이었다.

   [녀성들이 남성들의 인권에 관심이 없는데 왜 남성들이 녀성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주어야하는가?]


- 스타벅스에서 휴가 나온 군인들 무료로 커피 나누어주는 행사 하였다고 여혐 기업이라 욕 먹고

   휴가 나온 군인이 지갑 잃어버려서 휴가를 못 나가게 된 상황에서 무료로 태어준 고속버스 기사의 미담이 여혐이라며 공격 받는 시대이다.

   북한과 맞서 싸운 참전용사들 보고 6.25 고기파티라며 한남 죽은게 대수인가라고 취급 당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독립 운동가 비하는 또 어떠한가?

    그리고 어린 여공들을 위하여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참혹한 진실을 고백하고 대통령께 부디 어린 여공들을 위한 인자한 아버지가 되어달라는 편지를 남기고 죽어가면서 근로기준법 준수하라고 외친 전태일 열사 마저도 페미들에게는 한남충에 불가하다.

    [더 참혹한 현실은 전태일 열사의 뒤를 잊겠다는 진보 진영에서조차 이러한 사실에 침묵하며 또한 이런 급진주의자들의 사상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이 미쳤다. 이상해지고있다. 국가에 대한 헌신 / 공동체를 위한 희생 / 애국심 이러한 모든 미덕들이 페미니스트들에 의하여 다 쓰레기통으로 버려지고있다]

이러한 페미니즘을 방치하게 되고 그들이 주류가 될 경우 국가가 붕괴하고 사회가 붕괴하고 공동체가 붕괴한다 이게 바로 본인의 결론이다.

국가와 사회와 공동체의 붕괴를 맊기 위하여서도 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페미니즘은 탄압하여야한다.

그게 싫다면 페미니스트들이 이러한 급진주의자들과 결별 후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전개하여야 할 것이다.


요약

본인은 페미니즘으로 인하여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함.
    


E. 본인이 이 갤에 이러한 긴 글을 쓴 이유


나도 로자 룩셈부르크 좋아해.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혁명가의 삶이란 언제나 매혹적이다.

하지만 그런 혁명가가 지금 우리나라를 전복하겠다고 나서서 폭력적인 혁명을 일으킨다면 본인은 [진압군의 일원에 설 것이다]

급진적이고 과격한 주장은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또한 설사 그들이 권력을 쥐고 실천에 옮기게 된다 한다면 높은 확률로 사회는 파멸에 이를 것 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면서 본인이 완고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사회의 변혁을 원하지만 그것은 점진적인 개선점을 찾는 대다수의 합의를 바탕으로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한 개력혁이어야하지
폭력과 유혈을 기반으로한 급진적인 혁명에는 반대한다 이것이 나의 신념이다]

이 사회가 100% 완벽한 사회라고 믿을 만큼 순수하지는 않다

이 나라는 정말로 개선하여야 할 문제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애국심을 미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야 같은 국뽕에 빠져서 현실의 문제를 외면 할 만큼 바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야갤 같은 국까 세력 역시 혐오한다. 국뽕이나 국까나 모두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애국심과 함께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애정을 중시한다.

뿐만아니라 자신의 몸을 던진 희생 역시 존경한다.

전태일 열사와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한 의사상자분들과 함께 군인 경찰 소방관 공무원등의 사회를 떠받치는 분들에겐 감사와 고마움을 표행한다고 생각한다.

녀성들 역시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걸모를만큼 바보도 아니고 니들이 참고 살라고 말 할 만큼 양심 없는 사람도 아니다.

페미니즘 역시 받아들여야 할 것이 많은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한다는 발언에 적극 공감하였다.

불과 몇 년 전만하여도 본인 역시도 페미니즘 세력에 동조자 중 하나였다고 생각 되어진다.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차별적인 발언을하자 본인이 참지 못하고 넌지시 일침을 넣기도하였다. 어르신들이야 나이가 드셔서 그러려니하면서도 기분이 유쾌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니깐 말이다아.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들은 남녀가 다함께 으샤으샤하자는 사상이 아니다.

한남충을 재기시키고 박멸시키자는 급진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위험한 테러분자와 같은 자들이다.

그들이 바로 페미니즘의 주류 세력이고 소극적이고 적극적인 동조를 나타내는 세력들이 많다.

[진보라는 이름의 지식인들과 언론들 그리고 정치권들이 그물망 같이 얽혀서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이들에게는 바로 자신의 꿈을 펼칠 힘이 있다.

야갤에서 여혐 짓하고 국까짓하는 바보들이나 / 광화문 광장에서 신나게 태극기 흔드시는 어르신들에게는 명분도 없고 또한 힘도 없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은 다르다.

이들은 남녀평등이라는 명분이 있고 또한 이에 동조하는 진보라는 거대한 하나의 세력이 있다.]

명분과 세력을 갖춘 페미니스트들이 솔직히 두렵다.

이들이 여성우위정책을 밀어 붙이지 않을지

남성들을 벌레 취급하면서 학대하지 않을지?

솔직히 2등 시민 취급 당하게 되지 않을까 그점이 두렵다.

급진적인 변화는 많은 희생을 치루게 된다.

남성들이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의 희생양이 되어서 널부러져 있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다.

급진페미들의 주장처럼 여성가산점제가 신설 되고 여성 할당이 강화 되어서 그나마 취업하기 어려운데 더 어려워지는것이 아닐까 걱정이 된다

[사법의 근간인 무죄추정 원칙이 사라지고 여성의 눈물이 증거입니다라는 새로운 유죄추정사상의 원칙이 사법의 근간이 되지 않을까한다]

법관의 냉정한 판단 보다는 여성의 눈물이 우선이고 이성적이고 냉철하여야 할 사법의 영역에 성적감수성이라는 감상적인 영역이 우선이 되는 것이 아닐까하여 두렵다

참전용사 경찰 군인 소방관 제대군인등 공동체를 희생한 자들이 비웃음 당하고

군복무 같은 공동체를 위한 헌신이 비웃음 당하는게 아닐까하는 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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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 공동체의 유지와 번영 /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답과 감사 / 점진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개혁]

이것이 본인이 추구하는 공동체의 가치이고 또한 이것이 급진주의자들에 의하여 장악당한 한국의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이유이기도하다.
                                                                                                                                                                                                                       -

* 이 갤에 온 이유

굳이 좌파갤로 통하는 로자갤에서 이러한 장문의 글을 쓴 것은 여러분들에게 도발을하거나 어그로 분탕을 끌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단지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가 이런 것이고 또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 것 인지 궁금하여서 온 것이다

본인의 생각이 100% 옳다고 생각 할 만큼 머저리가 아니기에 다른 쪽에 있는 여러분들의 생각도 한 번 들어보고 싶었다. 단지 그 뿐이다아...

혁명은 반동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였다.

프랑스 혁명 이래 인류가 직접 몸소 경험으로서 증명해온 하나의 사조이다.

몇 년 전 까지 페미니즘에 우호적이었던 본인이 한국의 페미니즘에 반대한다는 이러한 긴글을 쓰고 있스니이 확실히 그 말이 맞는 말 같다아.

이렇게 21세기 동양의 반도국가에서도 증명 된 인류의 유구한 법칙이란... 어찌보면 씁쓸한 현실이드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