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독립운동 때부터 있었던 유구한 기득권층의 논리를 답습하는 거임 사회 구조 때문에 희생되는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않고 사회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를 사람이 희생된다고 까는건 코미디에 가까움 왜 혁명이 '최후의 수단'이겠음?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긴 하냐.? 개량이란 방법도 있는데
지구가 망하는게 빠를듯?
그리고 누구는 투표안하고 정치참여안하고 평화시위안함?
개량이 불가능하다고 증명되지 않았음
개량이 안되면 혁명을 해야지
경제개발을 위해 노동자들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분들이 혁명을 위해서 생기는 불의의 희생자는 용납못하는게 코미디지 - dc App
자유주의자(공리주의 싫어함)
ㄹㅇ 나도 이 부분 때문에 소위 혁명부정론자들을 싫어함.
그것과는 별개로 동학농민운동도 요즘 나오는 자료들을 살펴보면 다양한 모습이 있더라
그게 먼가요
단순히 반외세 반봉건적인 운동으로 퉁치기에는 관련된 사람의 다양한 주장과 면면이 있어서 나중에라도 이런 걸 부각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사상이 체계화가 안된걸 가지고 혁명의 기치와 정신을 까는건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