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고기방패로 어떻게 활용하는게 우리의 시대적 과업인거같음안철수고 뭐고 애매한 엘리트주의 보수반동은 앞으로 의석 100석만 유지하면 다행일거라고 나만 생각함? 거의 예정론적으로 믿어도 될 수준인듯
이용하려는 태도를 취하면 개량들도 '갤주님' 시킬 수 있다.
코빈동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오? 서구 헤게모니의 심장 런던에서 "타칭 문화맑스주의" 고기방패 꽤나 훌륭히 해주신거같아서 은근 존경스러운 인물인데, 한국에도 그정도 인물이 나와서 수꼴들의 원죄를 지고 가줬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극좌와 개량의 연합보다 개량과 기타 제도권의 연합이 더 쉬울 듯 이용해먹으려다가 걸리면 '란트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