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op.co.kr/A00001464660.html
제국주의, 민주주의, 인종차별, 이데올로기, 시민사회, 혁명, 테러 등 오늘날 일상과 학계에서 널리 쓰이는 용어들의 의미가 미국의 입맛에 맞게 변화해온 과정을 고발하는 기사입니다.
여러 사례 중 특히 이데올로기 대목이 인상깊었습니다. 소비에트 붕괴 이후 구좌파들에게 붙여진 가장 가혹한 딱지가 ‘이데올로기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부르주아 정치세력과 우경화한 좌파들은 스스로를 탈이데올로기로 포장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행보는 역설적으로 그 누구보다 이데올로기적이었습니다. 그 이데올로기는 노골적인 친자본, 신자유주의 세계화요, 노동자 민중에 대한 노골적인 억압과 착취였습니다.
근데 이거 높성사 드라마판에서 나오는 독일령 미국 아닙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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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고가 왜곡되면 단어도 왜곡되는 거 아님? - ★
“이런 (CIA가 했던 비밀공작) 일들을 우리(NED)는 더 이상 비밀스럽게 할 필요가 없다. 전 세계 많은 민주단체들이 CIA 사주, 재정지원을 받는 단체로 보이는 것과 같은 낭패는 없다. 우리는 지난 시기 특히 1960년대에 부지기수로 이런 실수를 했다. CIA가 직접 나서는 비밀공작을 더 이상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 세상의 눈 때문에 계속할 수도 없다. 이것이 바로 NED가 탄생한 이유다.”7) ― 칼 절시먼, 미국민주주의기금(NED) 초대 회장.
문화적 냉전이라는 책에 나오는 것?
http://bolky.jinbo.net/index.php?mid=board_FKwQ53&document_srl=7767
볼셰비키그룹의
홍콩시위 논평 중에 인용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