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맞고 노동문제도 맞다고 생각함
하나로 무자르듯 자를 수 있나?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섞여서 터진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쪽에서 말이 나오는 건
사상 때문에 노동자가 부당해고를 받을 수 있는 위험성과
노동자의 성격을 띠지만 노동자로 인정 못 받는 프리랜서라는 특이한 직업군의 처우문제에 집중했기 때문이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