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efa11d02831dd2ecabb386674d2cf3d2b24d2c6634d9915d64ed46cda3c003627ec6f3f3fb4e387b3a545c5635d90c32abc7eff2bfda2cbcf0c8a5161b38f95


"남한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는 대통령 트럼프다.

코로나가 터진지 4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다.

다들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던지 그런 소망이 없는가?

내가 나오게되는 다음 대통령선거까지는 7개월정도 남았다.

그리고 남한의 대통령 문재앙에게도 고마움을 표하고자한다.

다들 나한테서 보는 시선들이 하나같이 ㅈ같아보이는가?

코로나로 인해 여러나라들이 스스로 말아처먹는거 보고 흠모해왔는데 이제는 나라 말아처먹는 속도에서만큼은 미합중국이 월등히 앞서나가고 있다.

최근들어 나에게 많은 별명들이 생겼다.

트재앙, 트럼포칼립스, 구라킹 등
나에 대한 깊은 사랑과 관심에 대한 여러분에 대해 감동을 느겼다.

다음 대통령 선거 꼭 재선해서 미합중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까지 다 끌어안아 이 세상을 끝장내고 모든걸 허물어서 얼마나 말아먹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멀리까지 갈 수 있나 달려갈 것이다.

이러면 우리 미합중국은 다시한번 위대해 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 (Make America Great Again)

2020년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다. 그럼 올해 남은 시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속에서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