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대한민국을 의심없이 지켜야하는 군인들한테 사상의 자유랍시고 대한민국 주한미군 까고 적국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은 책을 마구 풀어놓을수도 없는 노릇임..군대 복무중에 책 읽고 너무 탄복해서 이상한 생각하는 애들 늘어나면 그만한 안보위협이 따로 없기때문 .. 그러니까 애초에 군대내 금서가 문제가 아니라 징병제가 문제인거임 아무튼 그럼
책읽는다고 반체제적이 되면 체제가 부당한거지
맞는디 그래도 뭐라해야하지 크 흠 음
강제징용 피해자와 동일하게 대우해야
강제징용으로 끌려온 사람들한테 '강제징용의 아픔'을 교육하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