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에도, 1992년, 1996년, 2001년, 2009년, 2012년, 2014년, 2015년, 2016년, 그리고 2020년까지.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많은 흑인폭동이 있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차별받아왔으며 백인에 의해 억압받아왔다.


그때마다 흑인들은 변화를 요구했고, 평화로운 시위는 경찰과 군에 의해 억압받으며 폭동으로 변해갔다.


결국 평화로운 변화는 구 체제의 기득권에 의해 막힐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알고 있다.


변화는 구 체제와의 완벽한 작별 그 이후에나 추구 할 수 있다고.


앙시앵 레짐을 벗어던지고 모두가 평등한 시대를 위해선 평화로운 변화가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