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부르주아 의회 제도가 불가능한 것처럼 부르주아 의회를 두고 의사민주주의니 하고 까대도 사회주의든 자본주의든 의회와 행정부의 관료들에게 실질적인 권한들이 집중되는건 불가피한 경향이고 그렇다면 룩셈부르크주의자들이 말하는 전위대와 노동대중의 구분철폐는 불가능한 이상 아닌가?
소비에트에게 권력을
베른슈타인이 지적한걸 교조주의자들은 100년이 넘도록 부정하고 있다....
그래서 SPD가 왜 녹색당한테도 두들겨 맞음?
베른슈타인은 노동자의 운동을 통한 혁명을 예측했지 정당이 혁명을 해야한다고 언급 안했는데.
무엇보다 현대의 사민당은 명목상의 혁명논리마저 완전히 포기함. 베른슈타인은 저걸 '사회민주주의'라고 인정 안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