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ddleeasteye.net/news/iran-officials-say-israel-carried-out-some-drone-strikes-gulf-energy-sites


이란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란의 걸프 국가들에 대한 민간 시설물 공습에 대해 강력히 부인한다. 그는 이러한 공습 책임이 전적으로 이스라엘과 모사드의 이란 내 내부망에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란 내 다른 전문가들 또한 이 주장에 동조한다. 이란공과대학 부교수에 따르면 지난 베이징 협정에서 베이징 중재 하에 이란과 다른 걸프국 간의 광범위한 관계 개선이 이뤄졌는데 이란 지도부가 이번 전쟁을 이유로 이러한 결과물을 일격에 붕괴시킬리 전무하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꽤나 설득력을 가진다. 작년 12일 전쟁에서 이스라엘과 모사드의 이란 내 내부망과 시설물이 광범위하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란과 다른 걸프아랍 국가들의 관계 악화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지닌 국가도 이스라엘이기도하다. 또한 이란의 걸프국가들에 대한 타격이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작전에 대한 반격이라면 실수가 아닌 이상 이란은 이번 공습에서의 민간시설물 타격을 이렇게까지 부인할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