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start=short&itemid=387930634조반(造反)의 시대 : 상하이 문혁 운동사 1 |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991 | 리쉰중국 문혁 10년 가운데 상하이를 핵심 대상으로 삼아, 상층 권력투쟁이 아니라 하층 대중운동을 중심으로 문혁의 성격을 분석한다. 저자는 문혁의 본질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영역을 대중운동에서 찾고, 이를 베...www.aladin.co.kr 내가 갤에서 예전부터 추천해던 책이 드디어 번역됨 지방 문혁사 GOAT 물론 개별 사건에 대한 시선와 문혁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작가가 리버럴인 만큼 나이브하다만, 적어도 사건 자체는 여러 회고와 당국의 자료를 교차검증 하는등 가장 객관적으로 묘사한 책임
재밌어 보이는데 책 읽을 시간이 없자냐...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은 사실 변멍이다. 우리는 늘 그럴 시간이 있고 부르주아 패당이 우리를 아무리 갈라놓고 혹사시켜도, 우리에겐 그럴 시간이 남아있다. 어떻게 그리 말하느냐고 물어도 말이다. 우리보다 더한 지겅에 있던 선배들도 늘 자본론을 틈틈히 읽었기 때문이다.
지선끝나면 지른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