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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15차국가계획마이클로버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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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nextrecession.wordpress.com/2026/03/08/china-the-15th-national-plan/
에 있는 마이클 로버츠의 중국 경제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가장 최근 글을 웹페이지 포맷 그대로 구글로 번역해 PDF로 인쇄한 다음 사소한 오역이나 애매한 구절을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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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고 자본주의국가도 아닙니다. 이 딜레마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설명했습니다"로 끝난다. '여기에서'에 링크되어 있는 마이클 로버츠의 글은 이미 번역해 PDF 링크를 포스팅한 바 있다.
사회주의로의 이행기 경제로서의 중국 (마이클 로버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pd&no=236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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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더 완성도 높은 글이 되려면,
1) "2035년에도 중국의 1인당 GDP는 미국의 27%에 불과할 것이다"라는 추정 다음에 구매력 기준 GDP로는 그 때쯤 되면 중국의 1인당 GDP는 미국의 절반을 넘을 것이라는 언급
과
2) 중국 경제를 있는 그대로 보기를 싫어하는 인간들이 중국 경제를 깎아 내리기 위해 전가의 보도 휘두르듯 휘두르는 중국의 심각한 부채 문제가 별로 심각하지 않다는, 2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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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h is also made of China’s rising debt levels. Mainstream economists have been forecasting for decades that China is heading for a debt crash of mega proportions. It is true that according to the 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IFF), China’s total debt hit 317% of gross domestic product (GDP)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But most of the domestic debt is owed by one state entity to another: from local government to state banks, from state banks to central government. When that is all netted off, the debt owed by households (54% of GDP) and corporations is not so high, while central government debt is low by global standards. Moreover, external dollar debt to GDP is very low (15%) and indeed the rest of the world owes China way more: 6% of global debt. China is a huge creditor to the world and has massive dollar and euro reserves, 50% larger than its dollar debt.
중국의 부채 증가도 크게 부각되고 있다. 주류 경제학자들은 수십 년간 중국이 초대형 부채 위기로 치닫고 있다고 예측해왔다. 국제금융협회(IFF)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중국 총 부채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317%에 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국내 부채 대부분은 한 국가 기관이 다른 기관에 진 빚이다: 지방정부에서 국유은행으로, 국유은행에서 중앙정부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것들을 모두 상계하면 가계 부채(GDP의 54%)와 기업 부채는 그리 높지 않으며, 중앙정부 부채는 글로벌 기준으로도 낮은 수준이다. 게다가 대외 달러 부채 대비 GDP 비율은 매우 낮으며(15%), 오히려 세계 다른 국가들이 중국에 훨씬 더 많은 부채를 지고 있다: 전 세계 부채의 6%에 달한다. 중국은 세계에 대한 거대한 채권국이며, 달러 부채보다 50% 더 많은 막대한 달러 및 유로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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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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