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동아시아에서 벌어졌던 농민 반란들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중국의 황건적이나 황소의 난, 태평천국운동이나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만적의 난, 홍경래의 난 같은 거라든가,


일본에서 흉년이 들 때마다 벌어졌던 잇키 등에 대해서


사회주의 혁명 또는 이와 유사한 성질을 지닌 것이라고 보시나요?


일단 만적의 난 같은 경우는 계급철폐 같은 사회주의적 목적 등이 있었기에 확실하다고는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