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위의 촉발제는 조지 플로이드를 경찰이 목을 졸라 살해한 사건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비슷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켄터키주 루이빌의 셰프 데이빗 맥아티가 시위대가 아니였음에도 자신의 식당 옆에서 진압대의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 시신은 12시간동안 방치되었고, 경찰의 바디캠은 꺼져 있었다고 한다.
누가 폭도이고 무엇이 폭동인가? 지금 시위를 폭동이라고 부르짖으며 변혁을 거부하고 막는 이들은 더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왔으며 앞으로도 더 만들 것이다. 저항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해묵은 인종차별과 자본주의에 종결을!
사태가 터질 만해서 터졌네